[금요저널] ‘영종구’ 출범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5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영종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에 참석해 성공적인 구 출범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영종구 주민소통단’은 인천 중구가 영종구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지역아동센터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 직원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이 운영한 시니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의 결실이 구민과 만나는 전시회로 이어지고 있다. 17일 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당신 인생의 이야기 : 자서전 쓰기’ 강좌의 낭독회에서 60세 이상 학습자들은 직접 자신의 삶을 담은 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의 재해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남동구는 지난 3월 착공한 만수동 산1-2번지 일원 산사태 취약지역의 사방사업을 지난달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 시 토사, 나무, 암석 등이 쓸려 내려가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학습과 여가를 동시에 제공하는 ‘청소년 과제방’을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황어장터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3층 청소년 동아리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방 운영은 인근 학교의 방학 일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16일 공원녹지과, 건설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주요 현장은 서운근린공원, 서부간선수로 방축천 일원 등으로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우기와 연계한 안전 관리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구청장실에서 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에 열린 제19회 사랑나눔회 자선 음악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시티오씨엘4단지 내에 소재한 ‘다온빛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연합회, 학부모,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어린이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다온빛어린이집은 지난해 11월 투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장에서 강화군,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단법인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강화섬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쌀을 미추홀구 관내 경로당에 공급함으로써,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말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말 사육시설의 학대·방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사회 세종사무소에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를 7월 18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가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위해 구로 철도관제센터에 구축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관련 대학 등 교육기관에 개방하고 철도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관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모의 관제시설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정밀하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2025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95건의 사례 중 1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7월 17일 ‘2025 장애인 건강보건 서비스 우수사례 시상식 및 발표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실시된 공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월 17일 ‘2025년 세계 인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적합성평가 활동으로 수출산업 경쟁력 지원에 기여한 7개 유공단체와 유공자 14명을 포상했다. 세계 인정의 날은 국제인정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년 통합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 여름의류·신발, 우산·양산 등 63개 품목, 1,08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3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의 명령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콜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