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물가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 사고 예방요령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112명이며 이 중 여름 방학과 휴가가 시작되는 7월 하순에 가장 많은 31명이 발생했다. 장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8.8 세계 고양이의 날과 8.26 세계 개의 날을 맞아 우리 삶에 친숙한 두 동물을 주제로 ‘댕댕도 함께하는 냥냥이 학술대회 ’ 행사를 오는 8월 2일부터 8월 3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간과 동물 서로를 길들이다’를 주제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자체, 통신사업자, 우체국과 함께 하는 ‘독거 어르신 대상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디지털 소외계층인 독거 어르신의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덜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발견’ 특별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7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별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과학의 발견이 또 다른 발견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야기 하기 형식으로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들에
[금요저널] 소방청은 변화하는 재난환경과 신규 채용 세대의 특성, 그리고 현장 직무의 현실을 반영해 2026년부터 전국에 적용할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 운영기준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후위기와 대형·복합 재난의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서 운영하는 예술영화 전용관 영화공간주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2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전국 영화관을 대상으로 총 450만 장, 270억원 규모의 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수인분당선 인하대역에서 공동체 신뢰 회복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 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에게 기초 질서의 중요성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17일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버농부의 기억텃밭’ 수료식을 개최하고 4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실버농부의 기억텃밭’은 연희동 주민자치회와 협력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 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모범 구민을 찾아 그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8월 8일까지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1일 밝혔다. 효행, 교육, 사회봉사, 환경, 문화예술, 체육진흥, 지역경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2년 간의 새 단장을 마친 서구문화회관의 재개관을 알리는 기념 공연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로운 시작, 다시 울리는 무대’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공연 1부에서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과 ‘신세계로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이달 21일부터 8월 6일까지 17일간 ‘서해구, 청라구’를 후보로 최종 구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26일간 진행된 온·오프라인 주민의견수렴 결과와 6월 4개 권역 주민설명회 개최 등 충분한 숙
[금요저널] 연수구가 제2청사 옆 공한지를 정비해 주민들을 위한 녹색 자연 쉼터 ‘연못가 벤치’를 조성했다. 이번 쉼터 조성은 지난 2월 제2청사 개청 100일을 기념해 진행한 ‘청사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라 주민 편의시설 확대와 청사 옆 공한지의 환경정비 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8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구청장, 구의원, 안전 관련 부서장, 안전도시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성과 평가 및 공인 실사 지원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금요저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최근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의심 신고를 한 구민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18일 지반침하 최초 신고자 박수빈 씨를 구청장실에서 접견하고 “대규모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하기 직전에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