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지난 18일 병점복합타운 내 134호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을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고시했다.이번 결정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생활숙박시설 합법 사용 지원방안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용도변경이 가능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49만 8,50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법정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화성시 자체 예산 총 6억 30
[금요저널]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과 13일 오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재 양성을 도모하기로 합의했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관내 공공 행정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사 직원의 역량 강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연다.이번 콘서트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을 초청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중증 질환 치료가 가능한 지역 내 의료 완결 시대를 선포했다.시는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와 함께 ‘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생 간 접촉이 빈번해짐에 따라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등 학령기 주요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두 감염병은 매년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이 급증하며 전염력이 강해 교내 집단 감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한국과학기술원과 협력해 ‘KSOP’봄학기 수학 과학 학습 멘토링을 운영한다.KSOP는 소외계층 학생에게 융합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으로 미래 과학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봄학기에는 2025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봄 신학기를 맞아 급식 재개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20일까지 학교와 유치원, 대학 집단급식소 등 총 66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서는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2월까지 지역주민 138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사업’을 추진한다.고혈압과 당뇨병은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국내 주요 사망원인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1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이번 임시회에는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의원발의 13건, 시장 제출 조례안 4건, 동의안 7건, 의견 청취 2건, 예산안 2건, 보고 3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첨단 기술을 활용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의원은 16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에 대해 제언했다.김 의원은 “관내 고등학교 자퇴 학생 수가 2021년 321명에서 2025년 598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