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5일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남도시공사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명절 음식 나눔 봉사에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송편과 녹두전, 꼬치적, 소불고기, 나박
[금요저널] JCI하남청년회의소와 하남정형외과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갈비탕 180인분과 추어탕 120인분 총 30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윤 국회의원, JCI하남청년회의소 17대 회장이었던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금요저널] 하남시가 청렴한 하남시 구현을 위해 고위 공직자부터 반부패·청렴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하남시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 공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하남시 고위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의지를 다졌다.
[금요저널] ㈜미래를보다는 하남지역의 소녀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미래를보다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스타필드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사춘기 여행 테마 전시에서 기부 받은 위생용품을 복지관에 전달했고 전시가 종료된
[금요저널] ㈜경기상운은 8월 31일 하남시에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온누리 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경기상운 권오성 경영지원본부장, 한동규 부장이 참석했다. ㈜경기상운은 2004년 법인 설립 이래로 매년 추석
[금요저널]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지난 3일 이른 아침부터 하남시 선동 휴경지 일원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00여명과 이현재 하남시장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배추모종 1만모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금요저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추석 명절맞이 신선식품 지원사업인‘잘 익은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잘 익은 나눔’ 사업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 중인 푸드뱅크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욕구 조사를 통해 선호식품을 조사한 후, 선호식품인 과일을 지
[금요저널] 하남시는 5일간부 공무원 중심으로 진행해 온 주간회의를 시민대표들을 초청해 시민이 참여하는 하남발전 전략 회의로 변경한‘열린 주간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민선8기 시민에 대한 행정서비스 강화 의지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시정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 것으
[금요저널] 하남시 관내 청운사는 지난 1일 하남시에 라면 70박스와 쌀 90포,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조순례 관음회 회장, 이숙 청운회 회장, 차진순 청운회 총무, 노혜원 사무장이 참석했다. 조순례 관음회 회장은
[금요저널] 하남시가 민선8기 주요 공약 사항 중 하나인 ‘어린이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이현재 시장이 직접 나서 서울지역 어린이 관련 우수기관을 방문하는 등 벤치마킹에 나서 행보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이현재 시장과
[금요저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동원대학교는 지난 9월 1일 산학협력 연계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과 우수인력양성지원을 통한 상호협력을 약속했으며 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산학협력연계체제
[금요저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감일동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5일 지역복지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과 지역사회공헌사업 및 지역사회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연계
[금요저널] 하남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교통약자 대상 ‘파스텔 여행’이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8월 30일 열린 ‘2022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파스텔 여행이‘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올바로치과의원은 지난 8월 31일 지역주민의 치아건강증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맺었다. 하남시 미사역 5번 출구에 있는 올바로치과의원은 소아부터 노인까지의 생애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진료로 저소득, 취약계층 및 치과의료서비스 영위가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