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서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남성 근로자로 지급 기준은 월 30만원, 최대 6개월간이다. 시는 작년 한 해 육아휴직 남성 근로자
[금요저널] 하남시가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함께 미취업 하남시민을 위한 기술 전문 직업훈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직업훈련은 ‘전기내선공사과정’으로 전기 관련 경력 및 교육 경험이 없는 사람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의 교수진과 실제 현장과 같은
[금요저널] 하남시가 2023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현 정부의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체계 구축 기조 속에 조직분석·진단, 기능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조직 혁신 및 운영 효율화를 적극 추진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금요저널] “신혼 직원들이 행복한 결혼생활과 직장생활까지 가화만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이현재 하남시장이 12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신혼 공무원 21명을 만나 직원들의 행복한 결혼과 직장생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오찬은 MZ
[금요저널] 하남시가 올해부터 디지털도서관 내 실감콘텐츠 체험실을 운영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실감콘텐츠 체험실은 디지털도서관 2층 멀티미디어실 내에 있으며 다면 프로젝션 맵핑 및 동작 감지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실감콘텐츠를 즐기는 공간이다. 실감콘텐츠 체험실은
[금요저널] 하남시가 시청 민원동에 ‘민원창구 안내 유도선’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청 민원동 2층에는 세원관리과 및 세정과, 시금고가 위치하고 민원 종류에 따라 다양한 창구가 있어 시민들이 원하는 창구를 한 번에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원
[금요저널] 하남시가 미취업 여성의 일자리 경험 제공과 기업의 고용지원을 위해 ‘하남여성인턴 사업’을 실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하남시가 현주소인 구직자·미취업 여성과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며 일자리 안착과 장기 고용 유지를
[금요저널] 하남시가 하남시체육회 임직원들과 함께 신장·덕풍 전통시장과 석바대 상점가를 방문해 ‘1월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매월 1회 이현재 시장과 지역 내 단체들이 함께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을
[금요저널] 하남시가 산곡천 폐유 무단 방류 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산곡천에 유류가 유출됐다는 민원 접수 후 오염물질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오염원인 규명을 위해 약 5일간에 걸쳐 유출지점 인근 우수맨홀 확
[금요저널] 하남시가 공공분야에서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3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주민공유공간 ‘마음, 쉼표’ 지킴이 공공체육시설 관리 시민 공공텃밭
[금요저널] 하남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하남수산물전통시장이 ‘첫걸음 기반조성’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중기부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 기반을
[금요저널] 하남시가 중장년 고용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구인을 돕기 위해 ‘하남시 중장년 채용지원금 사업’을 실시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하남시 지역 내 상시 노동자 수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 40세 이상 65세 미만 하남시민을 채용할 경우, 고용장
[금요저널] 하남시가 새해 15일부터 7일간 '주민과의 대화'로 공감 행정의 문을 연다. 시는 14개 동을 순회하며 갑진년 신년 인사는 물론 정책과 시정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소통하고 공감
[금요저널] 경기도내에서 학생들이 느끼는 ‘소질과 적성개발’에 대한 학교생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하남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하남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한 ‘2023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학생들이 느끼는 소질과 적성개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