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하남에는 미사 등 4개의 신도시가 건설 중인데 그동안 정부의 자족도시건설 약속 미이행, 지하철 개통 지연 등으로 시민들이 서울 출퇴근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3기
[금요저널] 하남시가 최근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안전대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진행했다. 시는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분야에 대한 화재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설 명절을 대비한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전통
[금요저널] 하남시가 최근 하남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에 대한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유찬주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패널 5명, 시민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찬주 도시주택국장은 “하남시를 시민 모두가 잘사는 자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번 달 29일부터 ‘AI 모의 면접체험관’을 운영한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25일 시연 행사를 가졌다. 이 시연회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임희도 시의원, 청년특보단 노지민, 청년 제안자 김현주 씨도 참석했다. ‘AI 모의면접 체험관’은 취
[금요저널] 하남시가 24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하남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후 보고 ▲의료급여 일수 연장 승인 ▲2024년 자활지원 계획 및 연간 조사 계획 심의 ▲
[금요저널] 하남시가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2024년 주민과의 대화’에 역대 최다인 시민 1만1천명이 참여하며 현장 소통행정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올해 주민과의 대화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는 방식을 도입, 시민들이 적극
[금요저널] 하남시가 작년 10월 시범 운영했던 ‘지방세 체납안내 모바일 발송 서비스’를 올해부터 모든 체납자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체납안내 모바일 발송 서비스’는 납세자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카카오페이 알림톡을 통해 미납액을 안내받아 본인인증만 거치면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해 5월부터 마루공원 장례식장 조문객들에게 다회용기를 제공하는 ‘다회용기 재사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폐기물 감량과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고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 식사 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사용된
[금요저널] 하남시가 23일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한강 제방 산책로에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후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 한강 제방 산책로 안전시설 설치 견인차량
[금요저널] 하남시가 한강 제방 산책로의 명칭을 공모한다. 한강 제방길은 작년 7월 4.9km 구간에 이르는 맨발 걷기가 가능한 모랫길로 조성하고 시 종점에 세족시설 2개소를 설치하고 임시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편의시설 인프라 조성을 완료했다. 오는 4월에는
[금요저널] 하남시가 23일 감일동 531-1번지 부지에 총 41면의 감일제2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감일제2공영주차장은 지평식 주차장으로 1,270㎡의 부지면적에 장애인주차 1대, 친환경주차 1대, 경차주차 2대, 일반주차 36대 총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22일 출퇴근 시간이면 '콩나물시루' 현상이 나타난다고 민원이 제기된 31번 버스를 출근 시간에 직접 탑승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긴급 점검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려는 조치로 이 시
[금요저널] 하남시는 18일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서울 편입과 관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과 동시에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차분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후 위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 서울 편입 이슈 대
[금요저널] 하남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도전 프로그램’과 ‘도전+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최대 300만원까지 참여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도전 프로그램’은 5주 과정으로 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