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6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하남시 주민자치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2023년 하남시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취임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그리고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경연대회 참가자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27일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하남시는 우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약 300여명이 참
[금요저널] 하남시는 그동안 행정 편의상 숫자를 부여해 관리했던 교량 10개소와 명칭이 지정되지 않았던 교량 9개소 등 총 19개소 교량에 대한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숫자가 부여된 덕풍1~6교, 산곡1~4
[금요저널] 하남시는 25일‘2023 하남 미사경정공원 바비큐비어페스티벌’이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제네픽페스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현장사전점검을 실시해 축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본 축제는 주류와 음악이 어
[금요저널] 하남시는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올해 말까지‘다회용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공원 장례식장은 2022년도 1회용품 사용량이 79만6천개로 연간 5천981만원에 상당하는 종이, 플라스틱 재질의 1회용품이 쓰였다 버려지는 실정이
[금요저널] 하남시 미사도서관이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 공모에 지난 2020년 이후 4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시는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천만원으로 교육 전 과정 강사료와 운영비를 지
[금요저널] 하남시가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를 위한 도비를 확보하면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감일·위례분소를 아이사랑놀이터를 중심으로 조성하게 됐다. 2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는 ‘2023년 경기도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비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4억5천만원을 확
[금요저널] 하남시는 23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신장 원도심과 미사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번화가 등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 단속활동을 통해 유
[금요저널] 하남시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워크 스마트와 워크 다이어트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6일부터 국장급 이상 간부 직원이 참석하는 목요 현안회의에서 회의자료 없는 ‘스탠딩 회의’를 도입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하남시는 이달 15일부터
[금요저널] 하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기관표창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경기도는 월 체납액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체납 정리 체납
[금요저널] “시민들과 결혼·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우리 직원들 또한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19일과 23일 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올해 결혼한 하남시청 내 신혼부부 총 11커플을 만나 행복한 결혼·출산·
[금요저널] “우리 리틀락시가 강력한 토네이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큰 도움을 준 자매도시 하남시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프랭크 스콧 주니어 미국 리틀락시장이 23일 이현재 하남시장과의 화상회의에서 하남시가 토네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5월 한 달간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미리 납부한 후 차량을 이전·말소·폐차하는 경우나, 종합소득세 등 국세 확정 신고 뒤 세액 경정 등으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19일 하남 신장동GS마트 주차장에서 열린 7번째 이동시장실에서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점검 등 주민 생활 불편 해결 및 지역 현악 파악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다. 하남시는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