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이용객의 즐겁고 편한 휴게소 이용을 위해 다채로운 휴게소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용객에게 푸른 용(龍)의 해를 맞아 용저금통 및 인절미를 무료 증정하고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운전
[금요저널] 하남시가 8일 설 명절을 맞아 덕풍전통재래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설 명절 기간 시민의 안전의식을 제고와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하남시와 하남소방서 하남시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50여명이 참여했다. 이
[금요저널] 하남시가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월례회의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하남시가 해결해야 할 중점 현안 과제들을 강조했다. 작년의 성과에 대해서는 ▲10개 노선버스 46대를 신설·증차 ▲동서울변
[금요저널] 하남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는 거주제한과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도 폐지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6일 제7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하고 ‘대기업 유치 및 K-팝 허브 도시 조성’, ‘권역별 주요 인프라 확충 계획’ 등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민참여 주간회의에서 ▲대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도시 건설
[금요저널] 하남시가 ‘2024년 하남시 인사운영계획’을 통한 인사 제도 개선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혁신행정 동력을 마련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년 하남시 인사운영계획’의 주요 내용은 능력 중심 인사를 위한 공정한 평가 성과에 따른 공정한 보상이다. 세부 내용을
[금요저널] 하남시가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지방세·지방세외수입 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지능형 지방세입 정보체계 구현을 위한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 시스템’이 전국에 개통됨에 따라 시스템 전환 기간 동안 모든 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금요저널] 하남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지역화폐 ‘하머니’ 충전 한도 20만원,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하머니’ 사용자는 최대 20만원을 충전할 때, 이용자 부담으로 18만원만 충전하면 인센티브로 2만원을 지급 받게 된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하남 인구가 오는 2035년 42만6천여명에 달하며 향후 17년 동안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령 인구가 많은 신장·덕풍동 등 중앙생활권(원도심)을 제외하고 교산·미사신도시(미사섬 개발 등) 중심으로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서
[금요저널] 하남시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최 ‘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은 교육부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한 196개 지방자치단체, 7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평생학습도시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 평
[금요저널] 하남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일 기업인협의회와 함께하는 ‘설 맞이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 시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신장·덕풍 전통시장과 석바대 상점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장바구니를 이용해 직접 장을 보기도 했다. ‘
[금요저널] 하남시 시정소식지 ‘청정하남’이 2월호부터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하남시정 소개는 간결 명료한 요약으로 ‘읽기 편하게’, 내용은 민간 잡지처럼 풍부한 콘텐츠를 담아 ‘읽을 만하게’, 이벤트는 하남시 캐릭터인 하남이·방울이를 활용해
[금요저널] 하남시가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월 1일부터 공익직불금사업을 실시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1천㎡ 이상 경작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소농직불금 대상은 ▲모든 지급 대상 농지
[금요저널] 하남시가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2024년 하남시 청년 채용 존’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1일부터 29일까지 민간 채용 플랫폼 등을 활용해 우수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참 괜찮은 중소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