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망월천 인도교 설치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인도교 설치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금요저널] 하남시는 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중동 정세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상황을 언급하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일상 보호'를 제
[금요저널] '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가 오는 4월 4일 당정뜰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하남시가 후원한다.벚꽃이 만개한 봄날, 시민과 방문객들은 당정뜰에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 1일 오후 미사역 시계탑 및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쾌적하고 위생적인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내 점포 앞 치우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상권 내 자율 정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특히 음식점 주변의 고질적인 문제인 담배꽁초 무단
[금요저널]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김용만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및 도 시의원,
[금요저널] 하남시체육회 임원진이 대만에서 진행한 해외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만 현지 체육시설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연수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타이베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하남시체육
[금요저널] 하남시는 3월 30일 31일 감일공공복합청사와 위례도서관에서 '2026년 주민과의 대화 권역별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감일위례권역 현안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감일위례권역은 정주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관리 등 신도시 특성상의 교통 교육 인프라 구축 등에 초점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3월 31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땡겨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하남시장과 신한은행 관계자를 비롯해 덕풍 신장 하남수산물전통시장 및 석바대상점
[금요저널] 하남의 봄을 깨우는 압도적 선율과 시민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The 하남’'이 오는 4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IBK기업은행과 KB국민
[금요저널] 하남시가 오랜 규제의 벽을 넘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파크골프장 조성의 서막을 열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2026년 3월 31일 미사동 당정근린공원에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알렸다.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은 미사동 39번지 일원 약 1만4
[금요저널] 하남시는 31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1회 워크숍'을 개최했다.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31일 주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민생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선제적이고 과도할 정도로 대응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이현재 시장은 최근 국제 유가,
[금요저널] 하남시는 30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올해 벚꽃은 4월 초에 개화를 시작해 10일경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당정뜰에서는 넓은 공원과 한강 전망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덕풍천과 산곡천에서는 길게 이어진 벚꽃 터널과 산책로를 따라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