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관내 미취학 아동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튼튼치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아동들이 영유아기부터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건강 관리 습관을 형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은 20일 새마을남여지도자회 회원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꽃 심기 및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여지도자회 회원 17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포승읍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 화단 등에 팬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6년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학습자를 3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는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해 시민이 평택을 이해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지역을 해설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성장
[금요저널]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고덕동 댕당공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의 남녀지도자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로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약 1톤 정도 수거하며 쾌적한 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평택시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금요저널] 평택시는 에너지 절약과 시민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걷기 실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걷기는 교통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오는 대표적인 생활
[금요저널] 평택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팽성농협을 운영자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이 신청할 경우 일손을 적기에 작목별로 공급할 수 있도록 작목별 영농작업반을 구성하고 있다.2025년도에는 영농작업반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고덕면 일원에서 봄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고덕면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과 주민자치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입구 및
[금요저널] 평택시는 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 사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는 벼의 생장 과정과 논 생태계를 주제로 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금요저널]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 50명이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이번 대청소는 지산초록공원 일대와 함께, 주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통복동 내 14개 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과 공터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된 담배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9일 전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 기업이 참여해 깨끗한 고
[금요저널] 평택시가 3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행한다.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 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평택시는 2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오전 11시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고 곳곳에 쌓인 쓰레기를 깔끔하게 치워나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