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2024년 ‘가치해평택’ 소셜마켓과 공정무역 포트나잇 기념식을 지난 19일 평택시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정무역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천 유원지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024 물만난 평택 페스티벌’로 활기를 띠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물과 힐링을 주제로 고품질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축제를 선사했다. 행사장에는 푹신한 빈백, 독서 큐레이팅과 물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9일 ‘2024년 평택시 청소년 시사토론대회’를 관내 청소년과 시민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사토론대회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19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음식문화축제에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건강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금연·구강·영양·아토피·신체활동 등 통합건강증진 캠페인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금연 구역 찾기, 투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지난 20일 평택당진항 국제여객부두 일원 에서 개최된‘2024 평택항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마라토너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의회가 참석하고 평택시 체육회장, 평택시육상연맹 관계자, 마쯔야마시 시장 및 시의장 등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회에서는 지난 19일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 200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인 이날 행사는 용이동에 소재한 한 음식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용이동 위원회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18일 회원들과 함께 낮잠 이불 30개를 만들어 ‘야곱의 집’에 전달했다. 조영희 회장은 “낮잠 이불에 애착이 생겨서 항상 찾는 아동이 있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아팠고 낮잠 이불을 사용할 아동을 생각하면서 바느질 한땀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관내 어르신 31명을 모시고 가을맞이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 이번 효도 관광은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발 벗고 나서 준비했으며 정도전 유적지, 바람새마을 등을 방문해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장선 시장, 전문가 자문단,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 위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개
[금요저널] 평택시는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를 지난 14일과 16일 세교중학교와 안일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공연했다. 이번 공연에는 약 1100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2024년 찾
[금요저널] 평택시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평택학습센터 남부교육장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인공지능 행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회계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주목할 만한 점은 이 프로그램이 평택시 직원들이 직접 인공지능을 활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기존 문자 알림과 동시에 전화로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서비스는 신청 차량이 단속 구역에 주정차하면 운전자에게 기존의 문자 알림과 더불어 자동응답시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3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인구교육의 하나로 ‘비커밍맘 시즌2 갈라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족의 탄생과 생명의 소중함을 그려낸 공연으로 가족을 이룰 연인, 새 생명을
[금요저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세교동위원회는 지난 18일 부영1차 경로당 어르신들 대상으로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사상자협회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응급처치 대응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심정지 환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