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5월 26일 청룡동에 있는 사과농가에서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 신고를 받아,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정밀진단을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이 되어 5월 30일부터 사과나무 211주에 대한 공적방제를 실시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핵과류
[금요저널] 평택시는 동남아시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올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으며 지난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감염됐다고 전했다. 이 환자는 인도네시아에서 모기에 물렸
[금요저널] 평택시는 아동·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지난 4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아동·청소년의 흡연 조기 차단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 평택경찰서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평택시유치원연
[금요저널]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난 2일 엔케어동물의료센터에 착한병원 현판을 전달했다. 엔케어동물의료센터는 평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유기견 보호사 의료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는 월 3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
[금요저널] 평택시는 반도체와 이동 수단 등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인재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오는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
[금요저널] 평택시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5년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대상지로 이충중심상가 등 10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쟁력 약화와 소비 유행 변화 등
[금요저널] 평택시는 최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일부 제거된 사건과 관련해, 인허가 처리 과정 전반에 대한 내부 감사를 한 결과, 도시숲 보호 체계의 미비와 내부 행정 절차상의 일부 문제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인허가 과정에서 가로수 보호를 담당하는 주무 부서와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12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평택중앙도서관 건립 설계 설명회’를 배다리도서관에서 개최한다. ‘AQUA FORUM – THE HEART OF PYEONGTAEK’은 2024년 11월부터 추진한 ‘평택중앙도서관 건립 국제 설계공모’
[금요저널]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13일까지 ‘2025년 단기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단기교육 프로그램은 6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4주간 운영되며 평택 시민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이 마련돼 있다. 이번 단기교육 프로그램에는 △광고
[금요저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해 ‘적기 모내기’ 실천을 적극적으로 교육 및 지도해 2025년 봄철 농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을철 고온 현상으로 인해 5월 초 조
[금요저널] 평택시가 오성면 양교리 311-1 일원에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역에 적합한 쌀 품종의 선발과 병해충의 조기 발견을 통한 효과적인 방제 기전을 찾기 위한 ‘벼 품종 비교 전시포’ 및 ‘병해충 예찰포’를 각각 조성했다고 밝혔다. 벼 품종 전시포 주요품목에는 평
[금요저널] 평택시는 공동생활공간 내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일 ‘평택지제역자이파트’를 공동주택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다. 공동주택 금연 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입주자 대표 또는 공동주택 관리자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모사업인 2025년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사업에 통복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사업은 1개소당 최대 1억원의 사업비로 △신규 상품 개발 △기존 특화상품 활성화 △판로 구축 △사업 홍보
평택 안성천 자전거도로 시공사가 인근 선착장을 폐바지선 해체 공간으로 제공해 논란(경기일보 5월30일자 8면)인 가운데 바지선 해체 업체들이 수년간 바지선 8척을 불법 해체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해당 바지선 해체 업체는 지난해 12월 해양경찰서로부터 바지선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