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을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최근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파주시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현황을 보면, 총 255개 기업 중 1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0일 열린 제260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아동ㆍ청소년 부모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이번 개정안은 지원 대상인‘아동·청소년’의 정의를 기존 19세 미만에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과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혁신’이라는 목표에 맞춰 △자율주행 자동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28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11월 협의체 정기 회의 및 성과 공유회’에서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기장판 16개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한 ‘꿈함성 공유학교: 시쓰기 처음학교’출판기념회가 지난 2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출판에 참여한 학생들의 가족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창작자들의 첫 도전과 성취를 함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금촌어울림센터 교육장에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해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2025년 목표 이행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10월 수립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목표 이행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29일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조리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20여 명이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하며 연탄을 전달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연탄
[금요저널] 파주시가 정부의 국정철학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기조에 힘입어 미군 반환공여지의 본격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며 접경 지역 경제 성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수도권과 접경 지역이라는 중첩 규제로 성장에 제약을 받아온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혜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제260회 2차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이번 조례안은 행복마을관리소가 그동안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손형배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 회부하여 원안 가결하였다.최근 지자체에서는 종이 고지서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전자고지·자동납부를 통해 납부 편의를 높이는 정책이 확산되고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목진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파주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 했다고 밝혔다.목진혁 의원은 “청소년 중독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지역 사회의 미래 역량을 위협하는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정은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기본 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최근 산업구조 변화와 플랫폼 노동 확대 등으로 노동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노동자의 권익 침해와 보호 사각지대 문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손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 원안 가결했다.기후위기로 인한 이상기후, 폭염·냉해, 태풍 등 극한기후 현상이 심화되면서 지역 농업의 생산 불안정과 소득 감소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무질서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파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에는 보행 혼잡 구간, 사고 위험 구간 등에 대해 ‘통행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