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4월 3일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개관식을 열 예정이다.이번 개관식은 김경일 파주시장, 시의회 의원들과, 유관기관 및 시민 대표 등 약 100여명과 함께 에코온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공식 행사로 기획됐다.파주
[금요저널] 파주시가 ‘머물고 싶은 체류형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를 출범하고 관광 정책 혁신에 나섰다.시는 지난 3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관광 문화 분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2026년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7일 지역 내 화재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사관의 날을 맞아 1사단 제101정보통신단 부사관과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엘지디스플레이 봉사단 등 총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주민자치 위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디지털 전환 시대 주민자치 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행정안전부 지방행정통합정보시스템 개발 참여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창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물순환 촉진 조례안 을 도시산업위원회에서 가결했다.최창호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파주시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지 못하는 불투수면적이 증가하면서 물순환 왜
[금요저널] 중동발 원료수급 불안에 따라 종량제봉투 사재기가 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종량제 봉투 공급 안정화를 위한 추가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주시에서는 하루 평균 7만6천매의 종량제봉투 공급이 이뤄져 왔으나 최
[금요저널] 기존 카누 10대와 카약 4대로 운영되던 마장호수의 카누 카약 체험 프로그램은 무장애 관광 확대를 위해 다인승 ‘킹카누’ 2대를 새로 도입했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 이동 약자 등 누구나 함께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0일 월요일 오전 11시 법원읍 대능리에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최병갑 부시장을 비롯해 시 도의원, 법원읍 주민, 파주시산림조합,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소년,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금요저널] 파주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파주시청 주차장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동참 운동을 실시했다.정부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의 불확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동시에 선정된 ‘범죄예방환경디자인’과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2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으로 하는 도시 공간을 이뤄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됐으며 단순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부터 파주 금촌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심야 공항버스 엔5700번 노선이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이번에 신설되는 엔5700번은 금촌역을 기점으로 금릉역, 가람마을 3단지, 지산중학교, 한빛마을 3 6단지 등 파주시 관내 주요 5개 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개소식 이후 현재까지 총 4건의 예식 예약이 신청됐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시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고비용 예식 문화에서 벗어나 의미 있고 실속 있는 결혼을 추구하는 청년층의 호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이번에 신청된 예약
[금요저널] 기후위기가 일상 속 현실로 다가오면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지방정부의 핵심 책무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환경기초시설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구조 전환에 나선다.2026년을 기점으로 2030년까지 공공폐수 25%, 자원순환 최대 59%, 하수
[금요저널] 파주시는 자유로 이용객들의 혼선을 해소하고 지역 대표 상표인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휴게소’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온라인 포털과 길안내기에 잘못 표기돼 있던 ‘자유로 휴게소’명칭을 바로잡았다.그동안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과 ‘티맵’, ‘카카오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