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교하도서관 1층에서 ‘마지막 사과나무 2025 기록 상영 및 개회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속에서 사과나무와 농부, 공동체의 변화를 기록한 영상을 상영하고 예술 프로젝트를 공유함으로써,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문화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열린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 노래 한마당’에서 월롱면 참가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확보한 사업비로 마련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11회 운정가족 열린음악회’가 지난 6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운정가족 열린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공연하는 음악회로, 연말을 맞아 음악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4일 금곡2리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과 의료 취약 소외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는 경기도 무료이동진료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무료이동진료팀이 관내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8일 금촌1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로부터 2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6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금촌1동 상인회 등 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금촌1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 2020년 주민이 참여해 만들어가는 도시
[금요저널] 김용태 국회의원은 8일 전북 전주 농촌진흥청과 익산·김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잇따라 방문해 농업위성·농업유전자원·스마트팜 등 미래농업 전환의 기반이 되는 국가 핵심기술을 직접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기후변화·산지 지형·고령화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포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경기북부 최초로 파주스타디움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도 ‘러닝구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 겨울, 시민들로부터 높은 이용과 만족도를 확인한 만큼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25년 감염병 매개체 방제 유공 평가’에서 우수한 방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말라리아 등 매개감염병의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가 추진한 정보 자료 기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탄현면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2025년 ‘일생일대 프로젝트’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대학-읍면동 연계 평생교육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파주시가 경기도 최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진강 국가정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용역’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논의된 방향과 내용을 종합한 최종 기본구상안을 공유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 관제요원의 실시간 화상 추적을 통해 지난 24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지난 24일 14시 26분경, 파주시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공릉천 교각 아래에 쓰러져 있는 남
[금요저널] 파주시는 광탄면 용미리 임천조씨 묘역에 위치한 조선시대 신도비 2기를 향토유산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신도비는 묘역의 입구에 망자의 일대기 등을 기록한 비석이다.이번에 지정 예고된 신도비는 조희일과 조석형 부자의 신도비다.조희일은 1601년에 진사시 장원으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4일 파주미래경영포럼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10kg 2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포럼 회원들은 40여 가구를 직접
[금요저널] 파주읍은 지난 4일 ㈜날개물류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날개물류 이강미·조노현 공동대표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