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임진각 관광지의 조형물을 촬영한 ‘머릿결 휘날리는 남자’가 ‘2022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은 파주 관광지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며 올해는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관광자원을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마장호수 순환형 산책로 조성사업이 완료되어 18일부터 개방됨에 따라 14일 사업현장을 찾아 직접 시설물을 확인하며 점검했다.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마장호수는 2018년 3월 개장 이후 연간 약 200만명, 누적 방문객 500만명을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11일 사장, 상임이사, 처장, 팀장 등 고위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폭력 예방교육 실시의무화로 공사의 팀장이상 고위직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이 지난 11일 탄현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숯고을 빨래터’ 개소식을 갖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향상에 앞장섰다. ‘숯고을 빨래터’ 사업은 경기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으로 세탁기기를 탄현면 경기행복마을 관리소에 설치해 대형 빨래를 세탁하기 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그동안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10월 19일에 개최된 정기회의에서 역량 강화
[금요저널] 파주시 시립예술단에서는 11월 17일 운정 솔가람아트홀에서 ‘합창음악으로 듣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Ⅳ, 푸치니&베르디’를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작곡가 시리즈 공연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 푸치니와 베르디의 합창작품으로 푸치니의 대규모 종교합
[금요저널]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은 11월 8일 10일에 각각 파주스타디움 탁구장과 문산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관내 동호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6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탁구팀은 동호인들과 연습 게임을 통해 직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25일까지 202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신청받는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파주시민이며 임금은 시간당 2023년 파주시 통상시급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1억5천만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해 노후시설의 개·보수가 시급한 경로당의 환경개선을 연내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은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지역의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에 방수공사, 보일러 교체, 도배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일 금릉역 인근 금빛로에 조성한 ‘청소년 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청소년을 문화路’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주시 청소년 문화거리 축제는 메타버스 체험, ‘홀로스펙스 스펙트럼망원경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현장에 방문해 해답을 찾는 현문현답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위해 파주 지하 운정공동구를 방문해 현장점검·지도했다고 밝혔다. 지하공동구는 지하에 각종 전력선과 통신선, 상수도관 등이 매설되어 있는 공급시설로 화재나 테러에 의한 재난 발생시 사회적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나 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아침 일찍부터 정성껏 김치를 만들었으며 깍두기와 파김치를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광탄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화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2022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지난 8월부터 기획해 배추밭을 일궜으며 광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동리주말농장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문화시설이 부족한 농촌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친근하고 편안하게 예술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