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방호벽 산책로 조성이 1년 6월여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마무리됨에 따라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금촌3동 산책로 조성 사업은 2021년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암헌로를 시작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2023년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AI와 빅데이터 분야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빅데이터 전문가 교육 과정을 기획했으며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율곡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율곡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수목원 내 자연 요소를 이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으로 2016년부터 운영해 3만6,000명이 이용했다. 프
[금요저널] 파주시는 5일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전문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파주농업인대학 제17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농업인대학은 농업분야의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대내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등록신청을 온라인으로 받는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은 우수자원봉사자들에 약정된 할인율로 혜택을 제공하는 업체로 병원, 장례식장, 안경점, 카페, 학원 등 지난달 말 기준 76개의 파주시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성수기 야영장 이용 증가를 대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야영장의 오수처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야영장은 특정 계절 및 시간에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불규칙적인 오염부하량 발생으로 오수처리에 대한 관심과 시설관리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봄을 맞아 4월 8일부터 주요 행사·축제·관광지 등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1톤 트럭을 개조한 관광 홍보 차량으로 주말마다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가 관광안내 정보를 제공한다. 파주관광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5일 ‘청년정책 자문그룹’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제2기 청년위원회 분야별 전문가 8명과 청년위원 4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올해 청년위원회 자문 기능을 신설했으며 분야별 청년정책 전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부녀회는 7일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햇김치 1,000통을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 행사는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갓 수확한 열무와 얼갈이로 햇김치를 담가 소외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20일까지 운정 지역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설문조사는 만 1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설문조사 결과는 현재 진행 중인 운정신도시 공공청사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6일 문화예술 정책의 연속성·효율성·창의성을 실현하기 위한 ‘파주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문화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개최된 착수보고회 이후 용역 진행 상황 및 과업 수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6일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1,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시는 앞서 2021년 경기도 세외수입 종합평가 최우수상에 선정된 데 이어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입 징수업무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성매매 집결지 즉각 폐쇄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서명운동은 성매매 집결지 폐쇄 필요성에 대해 50만 파주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집을 이끌어내 시민의 힘으로 집결지를 폐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에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의 차량기지와 운정정거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도·시의원들이 참석해 공사 관계자로부터 GTX-A 운정 정거장과 차량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