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위급상황 발생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17일~18일 총 4회차에 걸쳐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론교육은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수관로에 대한 준설 및 세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정신도시 등 도시지역에 비해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하수처리구역을 일제 점검해 원인을 분석하고 악취 발생의 우려가 있는 하수관로에 대한
[금요저널] 내년 파주시 예산안 3대 키워드다. 코로나 경기 한파로 서민들의 지갑이 얇아진 현실을 반영했다. 고물가와 금리인상까지 겹치면서 팍팍해진 경기 상황을 배려한 ‘경제방역’으로 평가받는다. 국비 예산이 줄어든 만큼 파주시 곳간을 풀어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영상회의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캠퍼스 건립사업에 대해 관계기관들과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월롱면 캠프에드워즈 공여지 일원에 건립되는 폴리텍대 경기북부캠퍼스와 지역내 대학, 기업체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금요저널] 제5회 파주시 아너스데이가 18일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아너스데이는 파주시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한 관내 유공자를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을 예우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유공자 및 관계자 50여명만
[금요저널] 파주시는 ‘매개체 및 기생충 감시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표창은 17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개최된 ‘기후 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최종보고회’에서 실시됐으며 질병관리청에서 감염병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예술과 기술이 융합하는 진로체험 ‘다 함께 스테이지’ 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사의 진로체험 고유 브랜드인 ‘다 함께 스테이지 온’은 기획·무대·음향·조명감독의 직업군을 탐색하고 공연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금요저널] 파주읍은 파주에너지서비스에서 15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실버카 100대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류치석 파주에너지서비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는 16일 탄현면 종합복지관에서 2022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소외된 약 200가구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가 1년간 직접 지은 농산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교하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저소득계층, 독거가정 등 어려운 이웃 주민을 위해 매년 직접 지은 농산물로 김장을 준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14일 운정3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유치원과 함께 어린이 나눔 저금통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우리아이 첫 나눔 저금통’은 어린이 나눔 문화 교육과 세대 간 인적 안전망 형성을 위한 특화사업이다. 이번 나눔 저금통을 통해 모인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파평면 장파리 일대의 학술연구조사와 주민들의 구술 인터뷰를 모은 ‘장파리 마을 이야기’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년간의 제작 과정을 통해 발간된 ‘장파리 마을 이야기’는 한국전쟁과 미군의 주둔 속에서 급격한 시대적 변화를 겪으며 독특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마을 소식지 ‘운이 좋아’를 발간했다. ‘운이 좋아’에서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 간 기자 양성 워크숍을 통해 배출된 운정2동 마을기자단이 우리 동네 곳곳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소개한다. 지면마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
[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시청 및 읍면동 민원업무 담당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감정노동에 지친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더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