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관내 청소년들과 인솔교사로 구성된 17명의 어학연수단을 파주시의 국외 자매도시인 호주 투움바시로 파견했다고 밝혔다.이번 어학연수는 1월 17일부터 2월 8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파주시의 국외 자매도시인 투움바시에 위치한 호주국제이해연구소와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철새 서식지를 대상으로 야생조류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이번 예찰 활동은 임진강, 공릉천, 문산천 등 철새 주요 서식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과거 야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의 예산 삭감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는 ‘경기도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 사업’과 관련해 부족한 예산 전액을 시비로 부담해 모든 대상자가 차질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2일부터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을 시행한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개인 휴대전화에 발급받아 온오프라인에서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으로 상시 소지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등록증이다.‘장애인복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선물 및 제수용으로 소비가 급증하는 한과, 약과, 떡, 만두, 건강
[금요저널] 파주시는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을 통해 발달지연 및 장애로 언어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의 ‘발달재활서비스’는 언어발달 지연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에게 전문적인 언어재활서비스를 제
[금요저널] 파주시는 유실·유기 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도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파주시에서 발생한 유실·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입양을 장려함으로써 보호소 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여성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규 품목으로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재배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수급조절용 벼’재배 사업은 논에서 기존과 동일하게 벼를 재배하되, 수확한 벼를 밥쌀용이 아닌 가공용으로만 출
[금요저널] 파주보건소 문산보건센터가 의료 취약지역인 파주 북부권역 여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19년부터 산부인과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에게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문산보건센터 산부인과에서는 부인과 진료를 비롯해 임신부 검사, 자궁경부암 검진 등 다양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 사회적기업 ㈜통일안전기획이 기부한 안전화 3000켤레를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가 지역 수요에 맞춰 배분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는 사업의 첫 단계로 파주읍 이장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주읍 관내 33
[금요저널] 2026년부터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판단하는 선정기준액이 오르면서 파주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수급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 월 소득 247만원, 부부가구 기준
[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부터 발달재활서비스 이용권 지원금을 월 1만원,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이용권 지원금을 월 2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발달재활서비스’는 장애 아동과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중위소득 180%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5일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안전망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청소년안전망 통합사례회의’는 위기청소년의 발굴·지원·보호를 위해 청소년안전망 필수 유관기관이 협업해 사례를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