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자신감 회복과 역량 강화를 돕고 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진행된 파주시약사회 총회에 참석해 ‘우리동네 마음건강약국’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우리동네 마음건강약국’은 우울 및 자살 위험성이 높은 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에 따라 건축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민간 분야의 친환경 새 단장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를 교체하거나 건물 내외부 단
[금요저널] 재생에너지 확대를 둘러싼 지역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파주시가 다시 한번 팔을 걷어붙였다.주민 수용성 제고와 제도 개선을 위한 두 번째 논의의 장이 열렸다.파주시는 지난 15일 파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파주시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운영위원회’를 개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7일부터 2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주민 주도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지난 19일 탄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옥연 탄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금을 전달하며 “매서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4일 파주시희망푸드마켓, 이마트와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신선한 식탁’사업을 추진했다.‘신선한 식탁’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취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0일과 2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에서 전문 안내원 초청 강연 프로그램 ‘국립현대미술관을 즐기는 방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 윤유미 전문 안내원을 초청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인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 제한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인 12월부터 3월까지 수도권과 6대 특별·광역시를 출입하는 전
[금요저널]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독자 가족의 심리적 회복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독자 가족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독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질병’으로 인식하고 가족 구성원이 중독을 올바르게 이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9일 원여사순대국과 ‘행복나눔가게 14호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원여사순대국’은 이번 협약을 통해 1월부터 매월 순댓국 10그릇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기부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조례안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홍역이 유행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해외 감염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홍역은 국내에서 퇴치된 감염병으로 분류되지만, 홍역 유행 국가 방문이나 해외 체류 이력으로 인해 환자 발생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20개 단지를 대상으로 정기감사를 실시하고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한 단지별 공통 감사 사례를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146개 단지에 공유했다.이번에 공유한 감사 사례에는 △관리비 등 공개 부적정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