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전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례적 한파의 지속과 공공물가 상승으로 인한 난방비 증가로 각 가정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에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의 보편적 삶의 질 충족 및 행복추구권 구현을 위해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은 센터 이용대상자 중 휠체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2명을 선정해 여행·여가 목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관내 임산부 710명을 대상으로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현재 파주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2022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산모로 추첨을 통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소득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농업인들이 성공적인 영농계획 수립하고 품목·분야별 선진화된 농업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돕고자 한다. 지난 9일부터 실시된 ‘새해농업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지난 26일 극심한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 어르신 가구에 28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난방유는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비 걱정으로 기름보일러를 마음 편히 틀지 못하는 홀몸 어르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수급자들의 지역사회 원활한 복귀를 지원하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이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20명의 장기입원환자의 퇴원 및 지역사회 복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저소득층 자산형성을 위한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는 근로능력이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저소득가구 자산형성 사업이다. ‘희망저
[금요저널] 파주시는 30일 보훈회관에서 19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5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사업 활성화와 맞춤형복지팀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기 인사에 따른 인력 변동과 신규 분동 상황을 반영,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의 빠른 업무 안정화를 위
[금요저널] 파주시는 어르신들의 쾌적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2023년 1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은 어르신들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노후 시설 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율 상승과 체납액 발생 최소화를 위한 징수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매년 늘어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체납자에 대한 주기적인 재산조회를 통한 압류, 채권확보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추진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1월 30일 조리읍을 시작으로 2월 8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의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 위촉식은 2023년 시민과의 대화 1부 행사 시 진행되며 파주시 제2기 주민자치회에 힘찬 출발을 위해 주민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 지역 국회의원 등과 ‘2023년 국비확보현황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대중교통 개선방안 파주시 새 먹거리 전략 방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경계결정에 따른 이의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시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진지구 등 7개 지구를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간 균형발전 촉진, 접근성 제고 교통혼잡 완화를 통한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 경제성장을 위해 올 한 해 ‘도로망 확충’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운정신도시 입주 및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세대수 증가 등으로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