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문발동 파주출판도시 자유로휴게소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노황호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원영미 새마을부녀회장, 이창우 교하동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제초작업, 국기·시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주민자치회는 광탄면, 운정1동과 함께 3일 조리읍 홍원연수원에서 합동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파주시 주민자치회의 협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주민자치회 출범 이래 최초로 실시된 합동 연수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60여명의 주민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세외수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징수과에서 세외수입을 총괄 담당하는 주무관들이 직접 ‘찾아가는 세외수입 교육’을 실시했으며 부서 업무 담당자에게 1:1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산림휴양과 등 10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적기 방제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지원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23대의 농업용 드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7,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농업용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광탄고 등 13개 고등학교에 ‘학생자치 축제지원 사업비’ 2억 6천만원을 지원했다. 학생자치 축제지원 사업은 학생이 스스로 기획, 운영, 평가하는 학생 중심 축제를 지원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고등학교 축제를 활성화시키고자 마련된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5일 제2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가 추진 중인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해체에 따른 성매매피해 여성들의 인권보호 및 해체과정의 세밀한 준비와 집행을 당부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최창호 의원은“파주시의회는 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5일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3년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보급과 이를 위한 안정적 재정확보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을 위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윤희정 의원은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비율이 높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은 5일 제2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손형배 의원은“인근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환경기초시설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5일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힐링 복지 여건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파주시민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파주시 지역 여건을 최대한 활용한 힐링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5일 제240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7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조례안, 동의안 등 일반안건을
[금요저널] 2023 파주시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3일 월롱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와 파주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검도회에서 총 6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금요저널] 제2회 우계문화제가 6월 3일 파주읍 향양리 우계사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우계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학자이자 동방 18현에 올라 율곡선생과 더불어 파주를 대표하는 우계 성혼 선생의 유덕을 추앙하고 선생의 가르침을 이어가기 위한 문화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기획한 클래식 공연 노부스콰르텟 ‘오직 베토벤’이 다가오는 6월 10일 오후 4시에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로 구성된 현악4중주단 '노부스콰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과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시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야당역 주변에 금연거리를 조성하고 야외 담배꽁초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나 유동인구 및 역세권 상가의 증가로 거리의 흡연자가 늘어남에 따라 민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