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경찰서는 지난 3월 2일 파주읍 연풍리 299-88번지 일원 성매매집결지 내 단속초소를 설치하고 성매매 행위 순찰·단속 등에 돌입했다. 그동안 시와 경찰은 성매매집결지 내 통행량이 많고 성구매자가 가장 활발히 유입되는 곳을 분석해 초소를 설치
[금요저널] 파주시는 공동주택에 설치돼 있는 RFID 기반의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교체사업을 계획보다 2개월 앞당겨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4월 말까지 교체작업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신속 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2월 20일 교체를
[금요저널] 파주시에서 교통사고로 발생한 중상자가 처음으로 소방헬기를 이용해 경기북부중증외상센터가 있는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환자는 병원에 도착한 후 20여분 만에 응급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지난 28일 오후 12시 49분 경에 파평면 율곡리에서 택배
[금요저널] 2023년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 제1차 운영위원회가 지난달 28일 파주5리 마을회관 2층 주내마실에서 개최했다. 파주읍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는 이장단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복지관장, 파출소장, 협동조합 대표 등 마을공동체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28일 산내 로데오 거리와 인근 공영 주차장 일대를 돌며 새봄맞이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결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경찰대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무단 쓰레기 수거·불법 광
[금요저널] 파주시는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유지 관리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어린이집의 보육실과 공동놀이실에 설치된 공기청정기 1대당 월 1만1,000원씩 연 최대 13만2,000원의 렌털비를 지원하며 어린이집 소유 공기청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임업경영체 등록 임가를 대상으로 ‘2023년 임업직불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시행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분석하고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미생물을 공급하고 있다. 시는 동절기에도 영농활동을 하는 시설 및 화훼농가를 고려, 지난해 대비 약 한 달 빠른 2월 27일부터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미생물은 작물생육에 유용한 미생물을 혼합한 액상제제이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자격요건은 농지의 경우
[금요저널] 파주시는 공공체육시설의 고객 이용 편의와 투명한 대관 운영을 위해 테니스장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오는 3월 9일부터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 1일부터 7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발생되는 문제점을 보완해 3월 9일 정식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 ㈜칠성이 경기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함에 따라 파주시 4호 나눔명문기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흥수 ㈜칠성 대표,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부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나눔명문
[금요저널] 파주시는 ‘헤이리 판 페스티벌’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2023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해 관광 상품성이 뛰어나고 대외 경쟁력이 있는 축제를 선정,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의 ‘헤이리 판 페스티벌’은 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재활용률을 높이고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이팩은 고급 천연펄프 원료로 재활용하면 고급 화장지나 미용 티슈로 재탄생 할 수 있으나 홍보 및 인식 부족 등으로 폐지와 혼합 배출 사례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