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마장호수 주변 지역주민들과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마장호수 발전협의회 회장인 기산1리장을 비롯한 마장호수 주변 지역 9개리 이장 등이 참석했다. 마장호수 주변 지역주민들은 마장호수 출렁다리 조성 후 관
[금요저널]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나만의 장독대’ 장독분양 신청자를 대상으로 ‘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했다. 지난해 제1회 장독분양 행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이어진 이번 제2회 장독분양 행사는 6일간 총 12회에 걸쳐 전국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도비 총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개선사업은 금촌동 원앙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금촌2 공영주차장 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다. 금촌동 원앙길은 금촌역 주변 예식장, 영화관, 스포츠센터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 임원진과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담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윤재 파주시지회장을 비롯해 파주시 20개 읍면동의 노인회를 대표하는 분회장이 참석했다. 시민과의 대화, 이동 시장실을 통해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
[금요저널]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전 가구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이 50%를 돌파했다. 8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부터 긴급 에너지 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3월 7일까지 총 121,801세대가 접수했다. 이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을 위한 ‘2023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기본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기본과정’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창업 및 진입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7일 금촌통일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사업과 자원봉사활성화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황준우 파주시금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장과 임강영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 등 양 센터 관계자 10여명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 '시민이 안전한 파주' 구축을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빙기에는 영하와 영상을 오르내리는 기온 변화로 토양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지반 침하 및 변형으로 공사장, 낡은 건물 등의 구조를 약화시키고 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부터 하천지킴이 활동을 개시하며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에 돌입했다. 최근 친수공간으로 하천 수요가 늘면서 하천 내 불법행위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또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김경일 시장이 ‘친수도시 파주’를 천명한 만큼 친수공간 조성과 함께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6일 심학중학교에서 학생 28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심학중학교의 자원봉사 학교교육 신청을 통해 이뤄졌으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원봉사교육 봉사단’ 소
[금요저널]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3월 2일부터 7일까지 미군반환공여지, 산업단지, 신도시, 메디컬클러스터 등 14개소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파주시는 그동안 우수한 민간투자자들의 투자를 유치하고도 미군반환 공여구역 개발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임대료와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비용을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사업 대관료를 최대 90% 지원하는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제3대 일일 명예시장으로 선일금고제작 대표이사 김영숙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 청년·여성 등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일일명예시장’ 제도를 시행했으며 이번 위촉은 청년·학생에 어어 세 번째다.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를 위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3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등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