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6급 이하 실무직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혁신동아리 ‘트랙픽스’ 는 지난 22일 51만 파주시민의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아리 운영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파주시, 파주시의회,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지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운정체육공원에서 ‘가족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자녀 가족이 참여하는 행사로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사전 신청한 500가족 약 1,800명이 참여했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마을 지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마을 지구학교는 적성 지역 내 학교·도서관·마을이 협력해 운영하는 양봉 체험과 연계한 생태 독서프로그램으로 지구의 날, 세계 꿀벌의 날, 환경의 날을 맞아 꿀벌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헤이리예술마을 커뮤니티홀에서 평화·통일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인통일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정전협정 70주년 기념 남북작가특별전 행사 ‘공감으로 하나되기, 예술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제25회 파주예술제를 개최한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파주지회가 주관하는 예술축제는 ‘상상과 열정’을 주제로 파주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번 축제는 파주예총 9개 예술협회 600여 예술인들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국도77호선 서울 방향에 위치한 “자유로 졸음쉼터” 개선 공사를 위해 6월 한 달 동안 임시 폐쇄한다. 자유로 졸음쉼터는 2014년에 조성되어 10년여 간 사용된 시설로 졸음쉼터 내 화장실은 정화조가 없는 오수저장탱크에 분뇨가 저장돼 악취
[금요저널] 파주시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파주깃대종’으로 수리부엉이, 금개구리, 뜸부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깃대종’은 생태계의 종들 가운데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인식하는 종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이날 파주 깃대종 선정 결과를 발표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50만 시민의 교통안전 상생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시의회,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지원청,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와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최근 3년간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교통안전 평가에서 낮은 점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3 경기도 청소년상’에서 나라사랑 부문과 예체능 부문에서 선정된 2명의 청소년이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상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임혜민은 금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행복 어울림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행복 어울림 축제는 2023년 운정4동 분동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주도하는 마을 축제다. 운정4동과 발전협의회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공무원 청렴동아리 ‘청렴 on the ground’가 산내로데오 중심상가 내에서 청렴캠페인을 19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정2동 청렴동아리 ‘청렴 on the ground’는 운정2동장을 포함한 공직자 9명으로 구성된 자체 청렴동아리로
[51-20230522102749.jpg][금요저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선정하는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에 파주시 농업회사법인 DMZ천년꽃차가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3년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는 중장년 은퇴자 등 귀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및 옹벽, 해체 현장 등을 대상으로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 건축공사장 중 지하터파기 및 타워크레인 설치 현장 35개소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방역 상황과 백신의 효과성, 면역 유지 기간 등을 고려해 다음 달 3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코로나19 고위험군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접종을 권고받은 65세 이상 중 2가백신을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