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4일 금릉역 중앙광장부터 금빛로 청소년 문화거리 일대에서 ‘2023년 청소년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23년 청소년 문화거리 축제’는 파주시 공약사항으로 청소년 문화거리 구간 내에
[금요저널] 파주시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지 및 읍면별 축제를 소개하고 주말 나들이객 유치에 나섰다. 먼저 시가 추천하는 10월 대표 축제는 ‘제18회 파주개성인삼축제’다.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파주임진각광장에서 열린다. 시가 보증하는 6년근 파주개성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교부하는 2023년 특별조정교부금 총 1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맛고을 ‘빛 테마거리’ 조성 심학산로 상습정체 구간 개선 출판단지 보도 및 자전거도로 보수 새암공원 맨발숲길 조성 기왓돌 지하차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은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제2기갑여단에 국군의 날과 추석을 맞이해 위문품 도서 어린왕자 100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후기 청소년인 군장병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벽호에서 파주시청소년재단에 기부한 도서를 제2
“파주시가 지난 57년간 정부조차 외면한 대성동마을 주민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고엽제후유증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지원 조례’ 제정 및 ‘보건진료소 이용시 본인 부담금전액 면제조례개정안’ 등을 시행해 준데 대해 감사
[금요저널] 지난 25일 파주시 교하동 정태곤 통장 등 연다산리 주민 일동은 추석을 맞아 올해 수확한 햅쌀 5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연다산리 에서는 매년 직접 수확한 쌀, 감자, 고구마 등 농작물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새마을부녀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6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음식 만들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파주읍 새마을부녀회는 각종 전, 물김치, 떡, 고기, 과일 등 추석 밑반찬을 만들어 명절이면 외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26일 ㈜올랜드아울렛으로부터 후원 물품을 기탁 받았다. ㈜올랜드아울렛은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라면 100박스와 젤리 50박스다. 이번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금요저널] 파주의 중심, 파주읍은 26일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하고 깨끗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일제 대청소에는 파주읍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남·녀 새마을회, 생활개선회, 실버경찰대 등 파주읍 사회단체는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가 9월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육군부대와 저소득층 이웃에 각각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장협의회에서는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육군 제9보병사단 등 7개 군부대에 배 70상자 약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추석 명절을 맞아 파주시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5일에는 전국한우협회 파주시지부에서 지난해에 이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35만원 상당의 한우 국거리 60팩을 전달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과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시립산내마을10단지 어린이집과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상차림 협약을 체결했다. 시립산내마을10단지 어린이집은 협약을 통해 설과 추석 명절에 나눔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가정을 위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과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4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액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 기금은 경기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지역사회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10월 6일 오후 4시 하우고개 향나무 숲에서 ‘제3회 하우고개 향나무 숲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하우고개 향나무 숲은 2021년 파주시 마을 살리기 공모 사업을 통해 조성되어 이후 3년간 주민들과 행복마을 관리소 직원들이 함께 가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