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26일 임진각에서 경기도교육청, 파주시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교사,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3 창업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민·관·학이 함께 프로그램으로 활성화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2023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임진 등 7개 지구의 경계결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파주시 경계결정위원회는 노지환 위원장을 비롯해 변호사, 건축사 등 전문가와 토지소유자 대표 등의 위원으로
[금요저널] 최근 성매매집결지가 있는 전국 지자체에서 잇달아 파주시를 벤치마킹하고 있는 가운데 25일에는 포항시가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파주시를 찾았다. 포항시는 이전부터 대흥동 일대에 속칭 ‘중앙대’라 불리는 성매매집결지가 있으며 약 30여개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채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채색사업은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5명, 자원봉사자 10명, 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의 작업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첫 번째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25일 운정행복센터에서 발전협의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대성 파주시의원, 윤영삼 운정1동 통장협의회장, 윤성준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지봉도 운정1동 바르게살기위원장, 운정1동 발전협의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개 분야에 대한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복지대상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파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의정부병원, 정신건강복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월 8일부터 26일까지 공직자 480여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화합 교육을 4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한 공직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서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한 조직력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월롱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2023년 장애인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등으로 3년 동안 중단됐다가 재개된 이번 체육대회는 장애인 160여명과 자원봉사자 및 시설 종사자 24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체육대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한라비발디 주민들이 24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현장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는 300여명의 서명부를 파주시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한라비발디 입주자대표회는 성매매집결지 서명 운동을 접하고 조속한 폐쇄를 응원하기 위해 집중 홍보 등의 노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퍼스트가든에서 2023년도 도시계획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먼저 파주시 주요 현안인 주거형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제2회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동패동 주거형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금요저널]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23일 파주읍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여행길 걷기’에 참여했다. 5월 초 성매매집결지 폐쇄 염원을 담은 150여명의 지지 서명부를 파주시에 전달하고 여행길 걷기에 참여했던 어린이집연합회는 우리 아이들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택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 2021년 6월부터 시행 중인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의 적응 기간 등을 감안해 2년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더불어 존중하며 성장하는 행복한 마을‘이라는 비전을 담은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복지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금요저널]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파주시의 전략이다. 미군이 떠난 자리에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교육과 연구, 일자리와 산업을 한곳에 담아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