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 제7회 이천도자문화마켓이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와 연계한 부대행사로 도자기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금요저널]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청소년재단 서희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6일 서희청소년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이천시 청소년 연합의회 ‘나비’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이천시 청소년 연합의회 ‘나비’의 공식 출범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전세사기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제2회 이천시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어 인근 시군 관리단이 참여하는 직무교육을 진행하며 ‘안전전세 프로젝트’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 협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모가면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맞이 시몬스테라스 키즈투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몬스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액 무료로 마련된 이번 프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재난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천시 안전보안관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열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에 50개 단체, 약 1400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운영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했다.자원봉사자들은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전반에 배치되어 방문객들의 안전과
[금요저널] 이천시는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접수가 큰 혼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진
[금요저널] 이천시립도서관은 책과 멀어진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 ‘읽다보면’을 오는 5월 7일부터 운영한다.‘리딩크루: 함께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읽다보면’ 프로그램은, 독서 입문자부터 꾸준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2026년 스마트농업 전문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 모가면에 소재한 스마트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
[금요저널] 이천시가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과학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올해부터 유아 및 청소년들의 과학탐구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높이고 전반적인 과학교육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이천형 과학탐구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본격 추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기간 동안 드론산업과 디지털트윈 산업을 홍보하기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부스는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드론산업과 디지털트윈 기반 행정서비스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
[금요저널] 이천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5일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2026년 이천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3000여명의 아동과 가족이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으며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경충대로 일부 구간에 ‘에스케이하이닉스로’명예도로명을 부여하고 도로명판 4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반영해 SK 하이닉스의 기업 명칭을 활용해 명예도로명을 부여했고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여성가구와 범죄피해 여성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이천시 거주 △범죄피해 여성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정 등이며 범죄피해 여성 및 취약계층을 우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