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호원 3개 농업인단체인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쌀전업농회의 주최로 지난 2월 28일 장호원농협 공동육묘장에서 풍년의 염원을 담은 제3회 풍년기원제 행사가 개최됐다.따뜻한 햇살 아래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풍년기원제에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이천시는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대상자에 대한 신청접수를 3월 3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지급조건은 신청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한 경우 또는 연속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주요 사업 77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이 가운
[금요저널] 이천시는 노인복지시설 설치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을 준비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시범운영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의 건축을 완료한 이후 장기요양기관 지정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기준 미비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청년 인력난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3일 ‘2026년 이천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개최를 통해 올해 추진될 국제교류 사업의 밑그림을 그렸다.이번 협의회는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내실화를 도모하고 변화하는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금요저널] 이천시는 백사면 경사1리에서 지난 1일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느티나무 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느티나무 동제는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느티나무 아래에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 제례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마을 고유의 행사다
[금요저널]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 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하는 민속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행사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이천문화원은 28일 오후 2
[금요저널] 지난 3일 이천시 마장면 봉사단체 두레봉사회와 주민자치회 그리고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마장면 여러 단체에서는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직접 재배한 감자, 무 등을 판매하거나 직접 담근 고추장 그리고 손수 제작한 친환경 비누 등을 팔아
[금요저널] 이천시 관고동새마을남 녀협의회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하천 환경정비 및 새마을기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관고동새마을남 녀협의회 회원 25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천 변과 주변 도로를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7일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결과와 평가 심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담팀 구성 및 운영계획 등 2개의 안건을 논의했다.또한 2025년 시
[금요저널] 전국 경기도 평균 크게 상회 생산연령층 고용 경쟁력 최상위권 유지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최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통계에 따르면 이천시 고용률은 66.1%로 전국 대비
[금요저널] 3년 주기 법정 의무교육 미이수 조종 적발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단, 면허 소지자라도 실제 조종하지 않는다면 과태료 등 불이익 없어 경기도 이천시는 2026년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대상자들에게 연내 법정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했
[금요저널] 취학 전 1000권 읽기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사업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사업의 92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92호의 주인공 박시진 어린이는 책을 읽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