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배송 및 공공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맞춤형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드론 산업 활성화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중리동 소재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호스피스 봉사회 회원 7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
[금요저널] 이천시는 동절기 한파와 에너지요금 급등으로 인한 안전취약계층의 난방비 상승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200여 가구에 난방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이천시는 도비 2억 6230만원을 투입해 지난 2월 4일 기준 지역 내 기초생활
[금요저널]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립기록원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천기록유산: 군과 시의 반세기’전시를 오는 3월 31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전시로 연장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전시는 지난 2월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복지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우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0일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하며 도시농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총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우리동네 새단장’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호법면 안평리 일대 물류센터 통행로 청소 취약 구간에서 환경공무직,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이천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지역 부동산 전문가인 공인중개사 22명을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으로 위촉하고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주민 홍보와 함께 전수조사 및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이천시는 최근 안전건설국을 중심으로 관계 부서와 협업해 하천과 세천, 구거 등 공공 수계에 대한 불법 점용시설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역 내 주둔 군부대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며 ‘민 관 군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이고 있다.이천시는 지난 10일 관내 군부대 부지 일부가 침하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시민의 안전은 물론 국가 안보의 한 축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함께 현장 확인 및 실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구간을 직접 확인하고 도면 정비의 추진 방향
[금요저널]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서희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과학콘서트 과학자에게 듣는 과학이야기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 vs 인간지능’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