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월 5일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인 김경희 시장과 한영순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총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4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경희 시장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5일 단월교 재가설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단월교는 단월동과 주미리를 연결하는 ‘원두천’에 위치한 교량으로 기존 교량 노후로 평상시 집중호우 등으로 조금만 비가 많이 와도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위험이 컸다. 이번 재가설 공사를 통해 교량의
이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장호원읍 햇사레농산물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풍성한 결실! 장호원 황도와 함께~’ 주제로 ‘제29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를 개최한다. 장호원 복숭아 황도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금요저널] 이천시는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인‘가족을 잇다’의 신청을 9월 8일부터 접수한다. 이천시는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과 인구문제에 대한 세대 간 인식 격차 해소를 위해 ‘가족을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 자녀를 둔 100가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교육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단계별 맞춤형 패키지 교육과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1:1 전문가 컨설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역화폐 이용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민생 회복 정책의 정량적 성과를 확인했다고 9월 5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충전·결제 데이터와 유동 인구 자료를 활용해, 시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취지에서 진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외수입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 방안과 부서별 체납 현황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올해 세외수입체납액 500만원 이상인 부서의 부서장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행정기관 간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공무원의 행정 경험을 다각화하기 위한 계획인사교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인사교류는 사전에 지정된 교류 직위에 대해 각 기관의 공무원이 1:1로 상호 교류해 근무하는 제도로 다양한 행정 환경에서의 업무 경험
[금요저널] 이천시는 폭염 기간에 운영을 중지했던 온천공원 족욕장을 9월 1일부터 다시 개장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45분간 운영 후 15분간 정비 시간이 주어지고 매주 일요일은 시설 점검 및 청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3일 이천시 장호원읍 진암공원에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보행약자들이 도심 속 공원의 도시숲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환경 조성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달 이천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중교실, 소도구 운동교실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기를 시작했다. 대상자 11명의 버그균형척도에서 평균 4.6점 증가했고 보행평가에서 평균 1.5초 소폭 감소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8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천시 향토유산 보호위원회를 통해 ‘대월자채농요’ 와 ‘용면리 용줄다리기’ 등 2건의 무형문화유산을 이천시 향토유산으로 지정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박종근 부시장을 비롯해 총 6명의 위원이 참석해, 해당 무
[금요저널] 이천시 김경희 시장이 지난 9월 2일 희망하우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재능기부자와 수혜자 등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 수혜자의 주거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참여한 재능기부업체와 대화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