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16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에 사랑의 떡국 밀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떡국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2023년도 영양플러스 사업’ 상반기 지원 대상자를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문제 해소를 위한 보충식품 패키지를 각 가정에 지원하고 영양상태에 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6일 관내 문화예술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아마추어 예술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의정부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선정 분야는 문화,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서예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약 일주일간 호원1동주민센터 1층 주 출입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함께해요’라는 표어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비대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캠페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송림 라이온스클럽에서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설 맞이 떡국 선물상자 6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으며 선물상자는 떡국떡, 만두, 소고기, 배갯잇 등 생필품 9가지로 구성되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개념과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행동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동영상은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과 개념, 의정부 대기질 현황,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안전수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올해 부과될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이란 연세액을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 연세액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 복지지원과는 1월 13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100일간 사랑릴레이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5기가 구성돼 운영 중이며 지역복지 증진과 나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가능동 소재 SK뷰아파트부녀회에서 1월 13일 가능동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설맞이 선물세트 3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SK뷰아파트부녀회는 해마다 동절기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새우젓, 떡국떡 등 판매수익금으로 마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설 명절 선물·제수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원산지 둔갑 우려가 높은 육류·채소류 등의 원산지 표시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을 적발해 공정한 거래 질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월 13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도 ‘효 원정대’, ‘쿨 원정대’ 등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2일 설 명절을 대비해 행복로에서 의정부시 안전보안관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 의정부소방서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은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해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활성화를 위해 가정용 안전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3일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도로 불법행위를 조기에 차단하고 교통정체 및 통행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7일부터 불법노점상, 적치물을 단속한다고 밝혔다.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을 팀장으로 2개 반 8명을 구성해 귀성객이 많이 찾는 회룡역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연탄 난방을 사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한파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에너지 안전 사각지대에 위치한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