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송산2동 체육진흥회가 10월 29일 ‘제29회 한마음 자선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 자선축구대회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 개최됐다. 2020년 코로나19 팬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0월 30일 의정부소방서 녹양119안전센터와 ‘2023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소방관서와 긴밀히 협조해 주민의 신체와 생명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소방관들이 참관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신곡1동 통장협의회가 10월 30일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 및 기증 물품을 한데 모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증받은 새 의류 및 신발, 주방용품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 안내를 위한 종합가이드를 제작해 시청 및 자동차관리과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에 이번 주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차량 취득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며 감면 혜택도 직접 신청해야 적용된다. 시는 감면 요건을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1월 4일과 18일 양일간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11월 4일 오후 3시 음악도서관 3층 뮤직홀에서 ‘2023년 의정부 문화예술 마중물 프로젝트’에 선정된 프렌즈 싱어즈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문제와 법적 다툼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무료 민원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행정, 법률, 노무, 건축 등 4개다. 전문 민원 상담위원 7명이 법률적인 조언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0월 30일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카페 무지개’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카페 무지개는 매월 시장과 직원들이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정부시의 내부 소통 시책이다. 여러 색깔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무지개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30일부터 2주간 재정위기 극복과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해 시청 내부 행정망을 활용한 ‘건전재정 아이디어 뱅크’를 운영한다.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이 관리·운영하는 익명 게시판으로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다. 주요 안건은 세출예
[금요저널]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의정부센터, 사단법인 의정부역지하도상가상인회와 협력해 지난 10. 27. ‘의지몰 깜짝 쇼핑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지몰 깜짝 쇼핑 이벤트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에 가입하면 즉석에서 5,000원을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절기 전 취약지역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보도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센터 직원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채식의 날’에 관내 환경단체 활동가들과 비건 운동가, 언론인 등을 초청해 직접 구내식당 채식 요리를 제공하는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채식문화 확산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구내식당에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관내 시니어 세대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자 경비 기본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15명을 추가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는 의정부에 주소를 둔 55세 이상 65세 이하의 경비직 취업 희망자다. 교육 필요성 및 취업 의지 등을 심사해 선발한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녹양동 주민자치회가 10월 27일 방송 프로그램 제작현장 체험을 위해 YTN 방송국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2022년 주민자치회에서 출범한 녹양동 마을방송위원회 기자단들의 견문을 넓히고 방송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 대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27일 시청 차오름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도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정원 확대와 모집 기준 등 지역 내 돌봄수요 충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