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7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가 ‘2024년 송산권역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위한 후원금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매주 수요일마다 반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물의 소중함과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알아보는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생활 활동 등으로 인해 발생한 하수를 깨끗하게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낙양 공공하수처리시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하천 내 생활체육시설 및 공중화장실 등 주민편의시설에 도로명주소를 신규 부여하고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천 이용 시민과 야외활동 인구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소정책분야 특수시책
[금요저널]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경민대학로 주변 골목 상가를 대상으로 ‘노후 간판 교체 작업’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 경영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 12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신청자 모집 공고와 경민대학로상가 주민협의체 대상 설명회를 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안전문제 해결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2024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정부시 빈집 정비계획에 포함된 빈집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 보조금을 일부 지원받아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현충탑 주변 자일동 산87번지에 조성한 지역 최초의 산림휴양시설 ‘자일산림욕장’을 3월 1일 개방한다. 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산림휴양 수요와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시민 요구에 부응하고자 산림욕장 조성을 추진했다.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
[금요저널] 원거리로 통학하는 의정부 민락·고산지구 학생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의정부시는 민락·고산지구에서 흥선권역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등하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시내버스 1-7번의 노선운행 구간을 변경한다. 기존 ‘고산지구~의정부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초부터 5월 10일까지 신곡권역 내 전신주·가로등주에 설치된 불법 생활정보지함을 정비한다. 이전에는 전월세 및 취업 정보 등을 얻기 위해 생활정보지를 활용했으나, 스마트폰 보급으로 그 기능이 크게 저하되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9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 및 법인 등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승용차 309대와 화물차 145대 등 총 454대를 지원하며 하반기 물량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부터 11월까지 음식점 등 5천 개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명예감시원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해당 음식점을 방문해 진행한다. 원산지 표시 대상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업소 내 ‘물질안전보건자료 관리실태 순회점검’을 실시한다. 물질안전보건자료란 화학물질의 구성성분, 함유량, 유해 위험성, 응급조치 요령, 취급 시 유의사항 등이 담긴 설명서다. 산업안전보건법 제114조에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겨울철에도 하천변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중랑천 발물쉼터에서 설치한 ‘난로 콘서트장’이 매주 주말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6개 도시하천을 문화예술 힐링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
[금요저널] 김재훈 의정부시 부시장이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2월 26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을 긴급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최근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 근무지 이탈로 인한 환자들의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실 운영의 어려움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공백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진료실을 확대 운영한다. 정부는 2월 6일 의대정원 증원 발표에 따른 의료계 집단행동을 우려해 보건의료 재난 위기 ‘경계’ 경보를 발령했다. 이어 의료계의 현장 이탈 가속화에 따라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