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캠프 레드클라우드 내 예배당에서 주요업무 보고회 ‘2024 시민과 함께하는 흥선권역의 기분 좋은 새로운 도약’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간부 공무원, 자생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 소속 보람주식회사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세안제 1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 하태성 회장과 보람주식회사 박보람 대표가 참석했다. 세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가능동 가재울자율방범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가재울자율방범대는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인근 지구대와 협력해 방범 활동을 펼치는 자율 봉사단체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해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민관협력 간담회’를 매주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독거노인 등 겨울철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자 유관기관을 찾아간다. 이를 통해 기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22일 의정부역 및 가능역 일대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지난 21일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노숙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 정신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녹양동 주민자치회가 녹양역에서 ‘장암-옥정 구간 7호선 연장노선 복선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호선 연장선 복선화 청원은 의정부시 주민자치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자발적인 운동이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오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장강박증 주거환경 특수 청소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물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속 저장하는 ‘저장강박증’이 있는 저소득가구의 위생과 생활 전반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범시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
[금요저널] 의정부에 세계 최고 수준의 실감형 영상 제작단지가 들어서며 디지털미디어 제작의 선도기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의정부시는 1월 22일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구역에 ‘의정부 실감형 디지털미디어센터’를 조성·운영하고자 ㈜와이엔컬쳐앤스페이스와 투자유치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19일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이웃에 사용해 달라며 백미 2포, 라면 2상자, 성금 4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보전 가치 아래 중랑천을 돌며‘바다사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19일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14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는 해마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범 자생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받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한 사업이다.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할 때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의정부시 시니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시니어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관련 주요사업 보고 정책 제안 사업 검토 및 선정 시니어위원회 활성화 방안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교육도시를 조성하고자 ‘제1차 문화·교육정책 전략회의’를 열었다. 1월 19일 시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문화학습국장, 문화예술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 간 소통·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서부간선도로 진출입로 옆 가능동 산79-13 일원 도로변을 대상으로 ‘생태숲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서부간선도로 진출입로는 의정부를 찾는 방문 차량과 출퇴근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곳이다. 하지만 도로변 무단 경작과 지장물 무단적치 등으로 미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