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2035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주민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개최한다. 2035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지방자치단체에서 수립하는 최상위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법인의 2023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 법인이다.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위택스를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내실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시는 2019년 민락 다함께돌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자일산림욕장 내 피크닉 공간을 운영한다. 자일산림욕장은 의정부의 최대 장점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시민들의 휴식·문화 공간이다. 산림욕을 할 수 있는 풍욕장, 톱발맨발길,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신곡2동 주민자치회가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내 136개 학교, 소상공인,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3개월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21개 기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올바른 걷기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비대면 사업 ‘2024년 걷기왕 개인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의정부 시민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바일앱을 이용해 운영하며 다양한 건강정보도 제공한다. 사업 기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국잡월드에서 초등학교 1~4학년 드림스타트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직업체험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저소득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제4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의정부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 ‘지방보조금법’ 및 ‘의정부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운영하는 기구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및 성과평가 ▲지방보조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가 ‘함께하는 힘, 사회복지사의 마법’을 주제로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이경아 경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일 의정부모커리한방병원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와 라면 2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의정부모커리한방병원 고영진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고영진 병원장은 “개원 2주년을 맞아 저소득층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에게 봄의 따스함을 전하고자 4월 2일 신곡체육공원에 수레국화와 백일홍을 심었다. 신곡체육공원은 의정부경전철 효자역에서 5분 거리로 주택가와 병원, 초·중·고등학교와 가까운 도심이다. 하지만 과거 20여 년간 건설폐기물이 방치돼 풀조차 제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돌봄 위기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물품을 전달하는 ‘일촌맺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촌맺기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고위험 돌봄 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