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책, 사람, 미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향유하는 ‘시민 투어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미술도서관만의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 콘셉트 및 히스토리를 설명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청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지역발전연구, 문화예술, 봉사활동, 자기계발, 취창업준비 등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의 자발적 동아리 활동에 모임비, 물품구입비 등 활동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1일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곡권역 4개 동의 주민 대표인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들과 함께 하는 시장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티타임은 주민들과 지역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신곡권역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2월 21일 연세고든병원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선수, 회원 및 가족에게 의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기여 활동과 사업의 제반업무 협조 ▲기타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SNS 청년 서포터즈 ‘청년홍보단’을 2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13주간 운영한다. 청년홍보단은 청년이 운영하는 식당, 카페 등을 찾아 방문 후기 콘텐츠를 SNS에 홍보한다. 이를 통해 청년가게의 판매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갑진년 새해 연달아 기업유치에 성공하며 기업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민선 8기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 실현의 밑바탕이 될 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해 살펴본다. 시는 1월 새해 첫 기업유치로 바이오 혁신기업 ‘㈜바이오간솔루션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2월 20일 신곡·흥선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정부시 치매 유병률을 줄이고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사업, 가족
[금요저널] 의정부과학도서관은 2월부터 특별한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 ‘북키톡키’를 운영한다. 북키톡키는 쉬운 요리를 위해 만들어진 밀키트처럼, 쉬운 독서를 돕고자 마련했다. 특정 키워드와 주제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자료실마다 비치해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성인을 위
[금요저널]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김민선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단거리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뽐냈다. 김민선은 2월 17일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선수권대회’ 여자500m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신곡동 소재 봉트리사랑공방과 인적·물적 복지자원 공유를 위한 ‘복지자원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봉트리사랑공방은 홈패션, 캘리그래피, 리본공예 등 토털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방 활동 외에도 이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명사 초청 특강 ‘제13회 의정부 인사이트’를 열고 ‘의사소통과 리더십 향상 기법’에 대해 알아봤다. 박순덕 교육학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상사와 부하직원, 민원인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소개하며 원만한 조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관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신고 처리 결과, 총 5천289㎡의 농작물이 훼손됐다. 이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고물가 시대에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 한창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제1호 주자 김동근 시장을 시작으로 최근 제6호 이광호 의정부세무서장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광호 세무서장은 “착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지를 활용한 대형차량 주차공간 확보를 지속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형차량은 차량 크기로 인해 일반 주차장 이용이 어렵다. 여기에 관내 부족한 차고지 여건, 차고지와 거주지의 거리 차이 등으로 주택밀집지역 도로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