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7일 관내 카페에서 간부 공무원부터 신규 직원까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세대공감 어울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월 실시한 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 현황 진단 설문조사에서 상·하급자 간 입장을 이해할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8일 시민과 함께 하는 두 번째 ‘신곡권역 시장 티타임’을 개최했다. 신곡2동주민센터 동오홀에서 열린 티타임에는 신곡권역 4개 동의 주민 대표인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먼저 2월 21일 티타임에서 논의한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호원1동 주민자치회 복지·안전분과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곰팡이가 퍼진 벽지를 제거하고 테이프로 임시 보수한 장판을 교체하는 등 대상
[금요저널] 의정부시청원경찰노동조합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독자적인 노조활동을 위한 ‘교섭단위 분리 결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청원경찰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국가중요시설이나 정부청사 등을 보호할 목적으로 시도경찰청장의 승인을 받아 배치되는 경찰이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하절기 폭염 등 위기상황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한 교육에는 신곡2동 58개통 통장이 참여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일상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가능역에서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신고의 중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호원1동 자생단체 및 동 직원 등 총 109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망월로 걷고 싶은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6월 실시하는 벽화 그리기 사업 구간을 중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5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자문위원의 이해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먼저 김기만 국민소통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7일 주식회사창조식품이 송산권역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냉동 육개장 1천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봉만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족한 5월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36명을 대상으로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놀자숲 테마파크에서 ‘숲에서 놀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작년에 이어 하천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중랑천에 청보리길을 조성하고 무지개 버스킹공연을 통해 자연생태와 문화가 함께 호흡하는 도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장암동 광명교회 인근 중랑천 인도교부터 서울방향으로 1㎞ 지점까지 이어지는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자금동 주민자치회가 ‘자금되는 아나바다 마을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나바다를 환경보호와 접목, 저탄소 생활 실천을 독려하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개최했다. 주민들이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녹양동 주민자치회가 5월 25일 녹양역 서부광장 일원에서 ‘2024년 녹양동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녹양동 주민자치회의 실행사업으로 녹양동 주민, 유관기관, 자생단체 등이 직접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5월 24일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주민 대피 및 사이렌 등을 활용하지 않는 도상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 대상은 과거 침수피해 이력이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