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는 30일 오후 3시 30분 의회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구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의 2022년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연구 목적 등에 대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대표 박인철)는 30일 오후 3시 30분 의회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구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의 2022년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연구 목적 등에 대해
(사)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는 우리나라 정부부처 및 관련 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개발협력사업과 우리나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역량 강화와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사)코익스는 원활한 국제개발사업 운영과 관리를 위해 조사연구 및 사업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이 날 협약식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도시활력소’는 9월 30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구단체의 과제 및 연구목적 등을 공유하고 향후 세부 일정 등에 대해 협의했다. ‘도시활력소’는 도시재생사업인 뉴딜사업, 주거환경
[금요저널] 2022년 전국 생활원예 경진대회 최우수기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기관. 용인특례시의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이뤄온 올해 성과다. 30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충청남도 당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신고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시 장애인복지과 직원들과 처인구 사회복지과 직원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기흥직업지원센터‘가 민·관의 도움을 받아 시설과 공간을 개선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흥구 농서동 기흥테라타워에 위치한 기흥직업지원센터는 장애인 13명이 포장 패키지를 생산해왔다. 센터는 국도비로 장애인직업지원시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6건, 동의안 5건, 의견제시 3건, 결산안 3건, 예산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창식 의원은 30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기근린공원 조성사업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용인시는 현재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인 공원에 대해 보상업무를 진행 중이며 이 중 고기근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우수한 환경교육 성과로 환경부의 ‘환경교육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7조에 따라 환경교육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를 ‘환경교육도시로 선정,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금요저널] 용인시정연구원은 정책 동향 보고서 YRI FOCUS & ISSUE 제63호에서 ‘용인특례시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홍수피해는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그 규모와 빈도가 급격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동 새마을부녀회가 가을맞이 반찬나눔 행사를 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불고기, 잡채, 김치전, 물김치, 오이김치 등을 마련해 홀로 어르신 24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들은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다음달 5일부터 2022년산 공공비축미 989.6톤을 매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입 대상은 올해 용인에서 생산한 추청, 참드림 품종이다. 매입 규모는 수확 후 건조하지 않은 '산물벼' 700톤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송무행정 대응력 향상을 위해 소송 담당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송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시 소속 변호사인 허남욱 소송전문관이 다년간 용인시의 소송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