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기념관 개관 10주년과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전쟁·군사용 카메라 특별전‘Report For Peace - 평화를 위한 기록’을 올해 12월 17일까지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2023 경기도 박물관미술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6월 4일 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노래하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전국을 순회하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시민들과 함께 하는 국민 참여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노래자랑 참가를 위한 사전예심 접수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일 2023년 제3회 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학대로 인한 보호대상 아동의 보호조치 결정, 연장 및 가정복귀 등을 심의했다고 전했다. 사례결정위원회는 오산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소위원회로 지역사회의 경찰, 의사, 변호사, 아동복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 ‘함께해서 즐거운 주민자치 여행’이라는 발표주제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기도 내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3월 공모 접수된
[금요저널] 오산시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지역 6개 로타리클럽이 지난 8일 맑음터공원에서 나눔과 봉사 실천을 위한 시계탑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복 오산시의원, 조미선 오산시의원, 국제로타리3750지구 황창흠 총재를
[금요저널]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오산시청 별관 아동청소년과 상담실에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일 오산시 평생학습관 대교육장에서 ‘2023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창업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창업과정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9일부터 우울·고립감이 높은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마음 힐링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5월부터 오산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오산시 후원금으로 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외삼미동에 소재한‘꽃담
[금요저널] 오산시가 5월부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행정업무를 도와주는 민원상담 통역 안내요원을 운영한다. 오산시는 해외취업, 국제결혼 등으로 인해 외국인의 민원 수요가 증가했으며 오산시 인구 대비 3.7%가 외국인 주민으로 외국인 민원 또한 과거에 비해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는 15일부터 오산중·고교 학생들의 버스 이용량이 집중되는 하교 시간대에 202-1번 학생통학 마을버스를 1대를 신설해 운행한다. 월·수·금은 오후 3시 30분, 화·목은 오후 4시 25분에 출발해 가수주공APT→한라APT→이림APT→신동아AP
[금요저널] 오산시는 5월부터 신생아나 영유아를 돌보는 계약직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잠복결핵 감염 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결핵예방법에 따라 영유아 돌봄 시설 종사자는 결핵 의무 검진 대상자로 분류돼 고비용의 검사비를 자부담하면서도
[금요저널] 오산시가 9일부터 16일까지 관내 농업인 1,169명에게 2023년 1분기 농민기본소득 15만원을 지급한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경기도에서 2021년부터 시행됐고 오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라온제나’가 아동의 권리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에서 2016년 다문화 아동을 중심으로 처음 만들어진 어린이 합창단‘라온제
[금요저널] 오산시 외삼미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은 지난 2021년 12월 이전돼 현재 유휴부지인 상태로 이 부지 활용을 위해 이 시장은 지난 3월 김학용 국회의원 및 국방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논의한 바 있다. 이권재 시장은 당초 민간자본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