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올 12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환급금 발생 즉시 안내문 발송 등 환급신청을 안내하고 있으나, 거주지나 연락처가 불분명해 환급 안내를 받지 못하거나 소액
[금요저널] 오산시가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3천여 건에 433억원을 부과하고 납부 내 징수율 제고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재산세 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금요저널] 오산시가 9월 7일부터 11월 말까지 탄소중립 실현 및 목재 D.I.Y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온마을목공체험장과 함께하는 뚝딱뚝딱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뚝딱뚝딱 목공체험교실’은 오산교육재단 시민참여학교와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6일 이권재 오산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승진자, 신규공무원 등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직장 내 갑질 및 부당지시 관행을 근절하고 부패 발생을 예방하는 청렴 문화
[금요저널] 오산시 새싹스테이션 2호가 이편한세상오산세교 아파트에 설치됐다. 새싹스테이션은 혹서기 더위나 혹한기 추위를 막고 봄·가을철 미세먼지 등에 취약한 영유아들의 건강을 보호하며 각종 차량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추진 중인 이권재 시장의 공약사
[금요저널] 민선 8기 오산시 핵심과업 중 하나인 오산도시공사 설립안이 4일 열린 제278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됐다. 시는 오산도시공사 설립 관련, 시민 의견조사에서 80%에 육박하는 ‘찬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해당 여론조사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산시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2023년 복지사각지대 자원개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6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담당자 등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는 지난 6일 초평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자원망으로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한 경우 신속하게 제보하고 행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5일 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오산문화원 임직원들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갖고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문화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정진흥 제8대 오산문화원장과 부원장 등 임원진과 사무국 직원 3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도시주택국장·부서장 및 외부전문가 등 11명이 참석했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도시 및 주거환경
[금요저널] 오산시가 외국어로 번역한 가족관계등록신고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다문화 가정 등 외국인 편의 제고에 나선다. 시는 민원인이 가족관계등록신고를 마친 후 다양한 복지서비스 및 절차를 개별적으로 알아봐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각종 생활 혜택과 여러 기관에 산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상반기에 이어 ‘2023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에 돌입한다.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액은 이월체납액 141억원의 58%인 82억원이다. 시는 자진 납부
[금요저널] 오산시가 수도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수똑이’라는 BI를 개발했다.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을 활용해 ‘수돗물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수도 지킴이’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오산시만의 스마트한 수도사업 경영 목표, 의미를 담은 BI를 사용함으로써 시민들의 수돗물에
[금요저널] 오산시와 화성시가 오산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집행부 차원에서 수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재차 약속했다. 이권재 오산시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은 6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오산천 수질 개선을 위한 공동조사단 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