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심의위원회를 1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의 주요 안건은 △2050 오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심의와 △오산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기능 대행에 관한 보
[금요저널] 오산시가 사통팔달 교통혁신의 일환으로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 노선을 확충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촘촘한 교통망을 형성해 서울은 물론 화성과 수원, 성남 등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11일 모바일 걷기 앱인‘워크온’을 통해 시행한 ‘12월 걷기 챌린지’를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달의 목표걸음인 7만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고 매월 걷기 챌린지 외에도 근력운동, 플로깅 인증
[금요저널] 오산시는 11월 관내 수두 발생 건수가 전월 대비 10배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두는 상기도 점막이나 결막을 통해 감염되며 환자의 감염된 호흡기 분비물, 공기 매개를 통한 호흡기 비말 접촉, 수두나 대상포진의 수포로부터 발생한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나눔으로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착한가게 4호점 부자식당과 5호점 오산효요양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현판을 전달한 착한가게는 신장2동 특화사업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해오는 곳으로 착한가게 4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4일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가장동 실내 양궁장에서 양궁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원2동 체육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양궁을 주제로 생활체육 저변 활성화와 동민 단합을 위해 개최됐다. 모집 이틀 만에 마감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13일 관내 거주 중인 익명의 기부자가 패딩 5벌과 내복 상의 5벌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려는 마음에서 이루어졌으며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천사
[금요저널] 오산시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63,506건 78억 2천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12월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를 대상으로 하며 6월과 12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연세액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이달 20일까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 대상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기관이란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도와주
[금요저널] 오산시는 민선 8기 출범의 해를 경제중심도시로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 바 있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피력해 온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리적으로 경기남부 중심에 위치한 오산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세
[금요저널] 오산시는 드림스타트 가구의 주거환경의 질 개선을 위해 지난 13일 매홀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오산대학교 전기과 학생 18명이 협업해 도배 및 LED, 콘센트 교체를 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집수리 대상 가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 아동 중 주거환경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일 관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관내 영화관에서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를 위해 애써주신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쉼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오산중앙 CGV에서 영화관 대관해 가족코미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 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청 다목적실에서 제1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사가 아동학대 행위자로 신고 된 경우 △응급조치 결과보고서 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3일 원당초 함께자람 학교돌봄터에서 관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성금 72만원가량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원당초 함께자람 학교돌봄터에 입소해 있는 20명의 아동과 돌봄터의 종사자는 안 쓰는 물건을 모아 파는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72만 7천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