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은 지난 20일 오산세교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11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난 19일 오산세교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화환과 축의금 대신 받은 것으로 기탁된 쌀은 관내 오산세교종합사회복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궐동 원룸 일대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남촌동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남촌동 주민자치회위원 및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궐동 원룸 주변 일대에 버려진 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오산스포츠센터 2층 실내체육관에서 2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골든벨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기본상식 퀴즈대회이다. 우리의 통일정책과 통일방안, 갈
[금요저널] 오산시는 청학도서관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7세 자녀를 둔 예비 학부모와 초등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초등 학부모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아카데미는 학부모에게 자녀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3개 주제로 나누어 매월 1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1일 통장단 등 동 유관단체 회원들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은 여름 장마철을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가 막혀 도로가 침수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금요저널] 오산시 푸른봉사회는 지난 21일 오산세교복지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산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초청해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유관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오산시 푸른봉사회의 박
[금요저널] 오산시가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2회에 걸쳐 지급
[금요저널] 오산시가 최근 시민 생활 속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 황톳길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2일 고인돌공원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시는 원동근린공원에 맨발 황톳길을 시범 운영했었으며 고인돌공원과 죽미근린공원 2곳에 추가 조성해 총 3곳을 운영하게 된다. 이권재 시장
[금요저널] 오산시는 현업사업장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 47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5월 13일부터 6월 20일까지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을 통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줌 수업과 인터넷 교육으로 이뤄졌으며 이수시간은 총
[금요저널] 오산시 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0일 궐동 주민들과 함께 여름철 대비 모기퇴치제를 제작해 나눔을 진행했다. 모기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동네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고자 천연재료를 이용해 모기퇴치제를 만들었다. 이날 총 3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10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2024년 6월 시민시상식을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와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그리고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27명의 수상자가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엘오티베큠이 드림스타트 취약 아동 5명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권재 오산시장, ㈜엘오티베큠 오주영 경영실장, 이경용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
[금요저널] 오산시는 19일 민·관 협력 및 보건·복지연계 활성화를 위한 ‘2024년 민·관 사례연계 및 복지자원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시 희망복지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8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공공부문업무 담당자, 13개 민간부문 사회복지기관 사례관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이달 오산 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다방 3개소를 대상으로 불시 특별점검 및 관내 다방 51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그간 관내 다방에서 티켓영업행위 및 성매매 알선행위가 성행한다는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 점검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