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24일과 2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아줘’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보육교직원 350여명, 영유아 부모 450여명 등 총 80
[금요저널]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월 26일 오산시 고용복지+센터에서 관내·외 구인 기업체 인사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일자리 협력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산새일센터가 추진 중인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25일 오산시청에서 관내 청소년 시설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전반 및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반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활동과 정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특
[금요저널] 오산시체육회는 지난 6월 25일 남원시체육회와 체육 분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매결연 도시인 오산시와 남원시 간 교류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체결된 것으로 양 단체는 △사무국 간 업무 공유 및 협조 체계 구
[금요저널] 오산시가 어르신 복지를 넘어 지역 공동체 복지의 새 기준을 세운다. 시는 지난 26일 시립중앙경로당 건립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민간의 기부채납으로 추진되는 민·관 협력 모델로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2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이어진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27건 △동의안 8건 등 모두 3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결산 승인안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월 24일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휴경지를 활용해 조성한 약 1,000㎡ 규모의 감자밭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금요저널] 오산시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5일 이른 아침, 금암동 일대 ‘나눔 텃밭’에서 ‘2025년 정가득 열무김치 나눔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금요저널] 오산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기를 앞두고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의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조치로 도시공원 및 주택단지 내 물놀이형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5일 집단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산시보건소 식품위생과와 보건행정과가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 호남연합회 이영돈 회장을 ‘1일 명예시장’ 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위촉은 취약계층을 위한 자장면 나눔 봉
[금요저널] 오산시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과 함께 지난 6월 24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3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야기형 마술극 공
[금요저널] 오산시가 함께자람센터 24개소를 운영하며 촘촘한 돌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과 25일 ‘함께자람센터 칸타빌더퍼스트’ 와 ‘함께자람센터 한신더휴’ 개소식을 열고 돌봄센터 2곳을 추가 개소했다. 이로써 오산시의 함께자람센터는 총 24
[금요저널] 오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송진영의원은 2008년 체결된 납득할 수 없는 오산시와 화성시와의 하수처리 유지관리에 관한 위·수탁협약서에 대해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행정 처리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송진영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평균치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