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26일 오후, 관내 주요 노상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오산경찰서와 함께 이륜자동차 수시점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 오토바이 소음 없는 날’ 캠페인 기간에 맞춰 추진됐으며 최근 증가하는 이륜자동차 관련 소음 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26일 오산경찰서 회의실에서 가정폭력 및 스토킹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피해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산경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7월 말까지 관내 지하수 사용 수용가를 대상으로 지하수 사용 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5년 내 준공된 지하수 수용가 약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누락된 지하수 사용 사례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요금을 부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2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5명을 대상으로 ‘실버인지활동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돌봄 활동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획된 전문 자격증 과정이다. 이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업가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6월 26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초과정과 심화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2025년 3분기 신청 접수를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10년 이상 누적 거주한 24세
[금요저널] 오산시가 시민 건강을 위한 대표 사업인 ‘3UP 건강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여름철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 오산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진행 중인 ‘3UP 건강걷기’를 오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행복한 순간’ 사진관에서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마동에서 올해 새롭게 기획한 특화 복지사업으로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금요저널]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꿈빛나래 요리로 나눔U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요리 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
[금요저널] 오산시 보육인 봉사단체 이룸 봉사단은 6월 2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같은날 관내 영유아 부모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 된 ‘아동학대 예방교육’장소 입구에서 실시해, 교육 효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통장협의회는 6월 26일 지난 3월부터 휴경지를 활용해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자 재배는 초평동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나눔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통장협의회는 지난 6월 26일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주민 스스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남촌동 통장과 동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6일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뜰꾸리미단 반찬 나눔’과 ‘해뜰 생필품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해뜰꾸리미단 반찬 나눔’은 중앙동 협의체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6월 25일 중앙동 새마을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재배한 감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감자는 중앙동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심고 수확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한부모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