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일 강상면 뚱딴지마을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김장김치 10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온.장.고.’사업과 함께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신동호 강상면장, 자원봉사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 및 산책로 일대에서 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및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위원들
[금요저널] 양평군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는 11월 4일 ‘점자의 날’을 맞아 점자 머그컵을 제작해 센터 이용자와 유관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점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도구로 활용하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지난 9월 27일 개최된 ‘제10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에서 먹거리 공간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200만원을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음식 판매와 체험 공간을 운영해 큰 호응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용문도서관에서 ‘한 해의 끝,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주제로 한 책 추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책 추천 서비스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자기 이해와 성찰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월 25일과 11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이해 증진과 지역 적응을 돕기 위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양평군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양평의 자연과 전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월 30일 용문면 광탄리유원지 일원에서 ‘2025년 양평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양평군이 매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정기 재난대비 훈련으로 군청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과 광탄리유원지
[금요저널]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업무 지원을 위해 ‘양평군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길라잡이’를 제작 및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길라잡이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의 한강유역환경청 협의 기한을 단축하고 민원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실무 안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월 31일 양동면에서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 50억원과 군비 21억원 등 총 71억원을 투입해 지하에 길이 311m, 높이 1.6~4.8m의 차수벽을 설치하고 하루 1,
[금요저널]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한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동과 청소년을 주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월 31일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한 가족캠프가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가을빛 행복 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서종면 소재 공간AO펜션에서 열렸다.캠프에
[금요저널]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무리’청소년들이 지난 10월 31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양서고등학교 수험생 200여명을 찾아가 응원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별무리’청소년들이 수험생들
[금요저널]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펼친 활동을 나누는 자리인 ‘제4회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공유회 별의별스토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유스피크닉 자치활동단, 청소
[금요저널] 양평군시각장애인 등 생활지원센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행복을 말해줘’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소원을 말해줘’이벤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이어가고 서로의 행복을 공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