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올해도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중심으로 대상 농가를 우선 선정해 본격적인 현장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현장에서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년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센터 장비 지원 사업’공모에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돼 올해 12월까지 미디어 장비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로부터 캠코더, DSLR 카메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2일 용문면에 위치한 사찰 도암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정림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뜻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
[금요저널] 양평군 청소년성장지원 드림톡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0일 양평군의 아동 청소년 교육 및 돌봄 환경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청소년성장지원 드림톡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한 ‘돌봄에서 활동까지, 청소년 미래를 말하다’토론회는 학부
[금요저널] 양평군은 3월 첫째 주 남한강테라스 일대에 친환경 해충퇴치기 12대를 새롭게 설치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조치는 상수원 보호구역 내 화학 약품 사용을 지양하고 생태계 보호와 주민 건강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 발
[금요저널] 양평군은 12일 관내 양평 쌀 사용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양평 쌀 사용업소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현판식은 양평 쌀 소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을 사용하는 식당
[금요저널] 양평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생활이 늘어나는 가운데 수두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학부모와 교육기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올해 들어 국내 수두 환자는 의사환자를 포함해 4천600여명이 신고된 것으로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용문면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용문면의 날’은 외식 기회가 적은 저소득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가구를 위해 ‘백년교동짬뽕 용문점’에서 정성껏 짜장면을 대접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과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1일 삼가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달리는 행복 나눔 이웃들’사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주 수요일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로 양평군 무한돌봄센터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12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주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지평면 곡수1리에서 진행된 ‘달고나 행복나눔사업’일정에 맞춰 진행됐다.지평면 복지팀은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주민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후보 도서를 선정하고 군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선정된 후보 도서는 ‘소통’을 주제로 아동 청소년 일반 분야별로 각 4권씩 총 12권이며 군민 투표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동역별빛시장 고객지원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양동역별빛시장 고객지원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216.14 규모로 건립됐다.1층에는 고객 쉼터와 화장실이, 2층에는 상인회 사무실과 교육장이 조성돼 시장 방문객의 이용 편의 향상
[금요저널] 양평군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인 3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감정평가사 상담제’는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11일 청운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