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창의쿠킹실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비건 비스코티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양평군 12개 읍면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의 의미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7일 찾아가는 민관 협력 서비스인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 사업에 양평소방서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주민 생활안전 분야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일상 지원 서비
[금요저널] 양평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 갈산공원과 강상 파크골프장 일대에 친환경 해충기피제 분사기 2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야외 활동 인구 증가에 따라 모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군민 건강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17일 서부노인대학 1층 강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서종면분회 주관으로 2026년 제1회 서종면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상반기 서종분회 운영 보고와 하반기 운영 계획 공유, 신임 경로당
[금요저널] 양평군의 체험마을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양평농촌나드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농촌체험마을과 함께 ‘찾아가는 무료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체험마을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
[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나래’는 경기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계시민교육, 인성교육, 디지털 윤리 교육 등 3개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금요저널] 양평군이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평생학습과 교육복지, 도서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지역 교육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부터 교육 취약계층 지원, 동부권 교육격차 해소, 학생 중심 교육복지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독거노인 60가구를 대상으로 ‘독거노인 따르릉 모니터링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안부 확인과 함께 하절기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으
[금요저널]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제2신속대응사단에서 6·25 참전용사를 위한 ‘보훈행복 건강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이 어려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개군면 주민 변경영 씨가 개군농협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생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고 최순화 씨의 뜻을 이어 아들 변경영 씨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 회원 8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하고 지난 16일 농업인 90여명을 대상으로 첫 현장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군은 올여름 동안 총 1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 개군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전국 자전거 동호인과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제10회 경기친환경자전거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자전거연맹과 인천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친환경 문화 확산과 생활체
[금요저널] 양평군4-H연합회는 지난 16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4-H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현판 수여식은 양평군4-H연합회, 청년농업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양평분회는 지난 16일 ‘2026년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양평읍 83개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격한 고령화 속에서 노인단체 지도자들이 단순한 고령층 대표를 넘어 지혜와 덕망을 갖춘 지역사회의 지도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