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부모와의 경혈마사지 등 신체접촉을 통해 영유아의 심리적 정서를 안정시키고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기계를 자극해 영유아의 신체발달과 정서적 발달을 도모하고자 8월 17일부터 9월 14일까지 5회에 걸쳐 마사지교실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옥천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옥천면 내 무더위 쉼터 경로당 20개소를 방문 점검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로당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우양산, 쿨매트, 쿨조끼를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
[금요저널] 양평군 대한적십자사 양동봉사회는 계속되는 폭염·폭우로 인한 사고에 대비하고자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십자 봉사회원 20명은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말벗 봉
[금요저널]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6월부터 지역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 중이다. 최근 ‘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지역 욕구를 적극 반영해 기획된 이 사업은 초·중·고 학생과 결혼이민자, 1인가구, 군인들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30여명과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독립의 뜻을 기리기 위한 을미의병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제78주년 광복절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을미의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국민 참여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 8월 이후 6년 만에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강상봉사회와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6일 강상면사무소 주차장에서 ‘강상면 주민헌혈의 날’을 맞아 헌혈에 참여한 주민 지원을 위한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헌혈 행사는 혈액 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금요저널]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6일 강화군 행정복지국장, 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팀을 비롯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관계자 등 7명이 양평군에서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 사업 벤치마킹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양평군노인복지관 이전 신축 사업은 증가하
[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인재단’ 청소년들은 지난 15일 미래희망기구와 함께한 ‘2023 희망 나눔 컨테이너’ 발송식에 참여했다. 발송식에 참여한 용문, 지평고등학교 학생들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실시한 ‘세계시민주의 글로벌역량’ 교육을 수료했으며
[금요저널] 양평군은 범죄 대응능력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월세 보증금 1억2천만원 이하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여성 1인 가구로 범죄피해 이
[금요저널] 양평군 소재의 로이드밤헤어 양평점에서 13일 강상면 화양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송학리를 비롯해 화양2리를 찾아 이·미용 봉사를 진행한 로이드밤헤어 양평점은 이날 네 번째 봉사에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계연구회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14일 ‘가축사육유해요인 사전예방시범사업 컨설팅’을 추진했다. 가축사육유해요인 사전예방시범사업은 가축사육 작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해당 작목의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 결과에 따라 농작업 안전 편의 장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4일 강상면 송학2리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로 도배해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손길로 도배해요’ 봉사활동은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노후된 도배·장판 교체, 실내 정리 정돈, 마무리 청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 2023년 제8회 ‘햇밀장’ 행사에 참가해 양평 우리밀 보급 확대를 위한 홍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햇밀장’은 2016년부터 농부시장 마르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갓 수확한 밀을 함께 맛보고 이 땅에서 자란 밀의 다양한 맛을 경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