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후 위기·탄소중립 그림 공모전 수상자 시상과 환경동아리 성과공유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환경동아리 회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환경동아리 성과공유회, 그림 공모전 시상식,
[금요저널] 양평군 고바우설렁탕은 지난 26일 용문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고바우설렁탕 김현순 대표는 6월, 성금 5백 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기탁으로 총 1천 5백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금요저널] 양평군은 용문면 신점리 일원에서 용문산 진입도로 확장개선공사 준공식을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서는 용문산 진입도로 공사에 대한 경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지능형 원사이트 통합서비스 ‘스마트 양평톡톡’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폐기물처리, 통합 예약, 지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내년 고등학교 입학 예정인 청소년 14명에게 책가방을 선물로 전달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교육시설 부족과 접근성이 열악한 단월면 거주 학생들의 교육복지 제공 차원에서 이뤄졌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가족센터가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1일 우수기관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종사자 체계관리, 대상자 발굴 및 관리, 우수프로그램, 특화서비스 등 4개분야로 나눠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양평꿈터어린이집과 서종어린이집을 방문해 찾아가는 마술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마술 공연을 선보인 마술봉사단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을 통해 숲속의 마술치유 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 히베이라에서 ‘2023년 양평군 평생학습활동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평생학습 관계자 및 평생학습매니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교육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를
[금요저널] 양평군이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과 농업 관련 생활정보 보급을 위해 내년 농촌지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농촌지도사업은 6개 분야 18개 사업, 19개소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12월 26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사업별 담당 부서에서 신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3일 캄보디아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정원문화 및 도시기반 시설의 시찰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싱가포르는 국가 설립초기부터 ‘가든시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녹지를 구상해 정원문화 산업이 발전돼 있을 뿐 아니라 정원 체험프로그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햇빛촌 요양원은 지난 20일 지평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2,754,000원을 전달해 지평면을 훈훈하게 했다. 신경숙 원장은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이 한푼 두푼 모은 마음에 보태어 추운 겨울, 더 어려운 어르신분들께 잘 쓰일 바라는
[금요저널] 양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4일 군청 로터리 앞에 자활 1호 커피전문점 ‘PICKǎCOFFEE’를 개점했다. ‘피커커피’는 양평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맛있는 사업단’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자활센터는 개점에 앞서 ㈜미쁨 로스팅타이거와 협약을 통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일 행복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1365자원봉사포털 담당자 30여명과 함께 ‘자원봉사 수요처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자원봉사 수요처는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자로부터 업무적인 도움을 받고자 하는 비영리기관, 공공기관,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4년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지난 21일 캄보디아 뽀삿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은 농업인구 감소와 인구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인력난이 갈수로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계절근로자 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