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사춘기 시그널, 욕구를 알면 대화가 열린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춘기 자녀의 행동 뒤에 숨겨진 ‘진짜 욕구’를 이해하고 부
[금요저널] 홍주표 서종면장과 나용임 서종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2일 수원시 세류3동 주민총회에서 자매결연 교류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염태영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이날 수상식에는 서종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과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공항버스 노선이 경기도의 동의를 거쳐 지난 6월 2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운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그동안 양평 주민들은 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도농·구리·청량리 등으로 이동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체육센터 1층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카페 ‘윤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식은 카페 ‘윤슬’의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지
[금요저널] 양평군은 스마트 마을방송 ‘온동네’의 이용 현황과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서비스 운영 개선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체 이장 가운데 146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현재 서비스를 이용 중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21일 양평공사에서 양평군가족센터와 다문화가정 및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지원 △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독거어르신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34가구의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양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이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2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관은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독도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 복지팀은 지난 21일 문호3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오
[금요저널] 양평군은 (재)양평군장학재단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통학버스 ‘아저씽’ 이 상반기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하반기 최종 운영 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원거리 통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2026년 양평군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중
[금요저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문학관 3층 수숫단강당에서 한국문학관협회 지역문학관 특성화 지원사업과 문학교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소나기마을 수숫단문화마당 차인표 작가 문학교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배우이자 소설가인 차인표 작가
[금요저널]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양평군노인복지관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아동 61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성교육·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남학생과 여학생을 구분해 각각의 특성에 맞는 내용으
[금요저널] 양평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2026년 주소능력평가’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다소 생소한 ‘국가지점번호’ 와 ‘사물주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군민들이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