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11일 청운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금요저널] 양평군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인 3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감정평가사 상담제’는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주민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후보 도서를 선정하고 군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선정된 후보 도서는 ‘소통’을 주제로 아동 청소년 일반 분야별로 각 4권씩 총 12권이며 군민 투표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동면 쌍학리에 있는 ‘귀농인의 집’을 찾아 청년농업인 김명호 씨의 입주를 축하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응원하는 현장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귀농인의 집 입주를 환영
[금요저널] 양평군 강하면은 12일 오전 7시 40분 희망찬 봄을 맞아 면민과 기관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16일부터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컴퓨터 자격증 취득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미취업 군민을 대상으로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은 12일 오전 7시 30분 깨끗하고 쾌적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강상면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평군 자원순환센터와 폐기물 처리업체가 함께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민관 합동 청소를 실시하며 겨우내 쌓인 토사와 낙엽을 제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청소 활동은 2024년부터 쓰레기 처리시설인 자원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1일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불법 촬영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은 일상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법 촬영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며 범죄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알리는 한편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특산물인 고로쇠 수액을 활용한 물김치 나눔 행사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환절기 기력 회복에 좋은 단월면 특산물 고로쇠 수액을 활용해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물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소비 촉진을 위해 활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은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맞춤형 무료 영화 상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영화 상영은 지난해 6개월간 진행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3월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된다.상영은 매달 둘째 주와 넷째 주 화요일 오후 2시
[금요저널] 양평군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티롱이와 치카푸카 놀이터’프로그램을 4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11일부터 3월 23일까지 참여 기관을 모집한 뒤 4월부터 대면과
[금요저널] 양평군은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민간주택 이주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전세사기 피해자가 긴급하게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민간주택으로 이주할 경우 이주비를 지원해 왔다.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