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3월 1일부터 양평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부지 추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0일 양평군 공설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해 추진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그간 추진해 온 공개모집 실패 원인 분석과 향후 장사시설 건립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양평군은 2023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
[금요저널] 양평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에너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의 대표 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가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다양한 산나물 먹거리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봄철 대표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양평의
[금요저널] 양평군의회가 팔당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인해 받고 있는 피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선 지난 2월 6일 양평군의회를 포함한 7개 시군의회으로 구성된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의 제131차 정례회의에서는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피해대응 협의체 구성
[금요저널] 양평군은 10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양평군 관광 캐릭터인 ‘양춘이’의 저작재산권을 무료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양춘이’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10일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도자와 선수를 초청해 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종훈, 이승엽 선수는 국제유도연맹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 출전해 각 체급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요저널] 양평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진선 군수 주재로 ‘군민이 참여하는 군정현안 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유회의에서는 간부 공직자들이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현안사업이나 읍·면에 전달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금요저널] 양평군은 7일 꿈터어린이집이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129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월 꿈터어린이집 아동들의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다. 꿈터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및 해피나눔성금을 기탁하는 등 관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과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7일 양동문화센터에서 성동구 금호4가동,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와 지역 공동체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동면장과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과 금호4가동장 및 주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8일 용문면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제29회 정월대보름 리 대항 척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척사 대회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윷놀이 대항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경품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용문면 리대항 척사대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사랑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 사랑방’은 복지 정보를 사각지대의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복지 정보를 홍보하고 위기가구 제
[금요저널] 양평군은 민원 처리를 간소화하고 신축 건물의 사용승인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이달부터 ‘도로명주소 자동 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자동 부여 서비스'란 건축물 신축 시 착공신고가 완료되면 건축주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주소 담
양평군이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제1회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의 우수한 정책 홍보 영상을 발굴해 수여하는 것으로, 주호영 국회부의장 등 8개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