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7월 28~29일 1박 2일간 양주시 송암천문대에서 ‘제16회 여름방학 별자리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별자리 캠프는 방학을 맞아 양주시 관내 초등학생 3~5학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에어로켓 발사체험, 태양수업,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7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덕정역 광장 앞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회천1·3동 청소년지도위원장 및 위원들을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덕정행복마을관리소 직원, 관계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꿈 드림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초·중·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발전의 밑바탕이 되는 훌륭한 인재가 양성되길 기원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8월 12일까지 재단법인 연신장학재단에서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할 우수선수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까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관내 초·중·고·대학생 체육특기자 가운데, 2021년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양주시 마을공동체 회천2동 봄봄회가 ‘회천2동 봄봄 청춘카페’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회천2동 봄봄 청춘카페’는 회천2동 봄봄회가 2022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간조성 분야에 선정돼 총 사업비 2,100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영양가득 달콤가득 간식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한 롤케잌, 녹차카스테라, 요구르트를 준비해 결식우려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약 80가구를 방문해 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7일 ㈜명운전력이 양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백미 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시장, 임은오 ㈜명운전력 대표, 새마을직공회장 오수영이 참석했다. 임은오 대표는“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양주시 취약계층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양주시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2022 양주시 청소년 여름방학 V-온더블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전지적 환경시점’이라는 환경을 주제로 자원봉사 기초교육, 환경교육, 아이스팩을 활용한 방향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실천을 위해 관내 영양부추 재배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회천농협 대강당에서‘PLS 농약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9년부터 본격 시행된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준수사항을 실천점검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와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일상·교육 안전 체험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상록자원봉사단 16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화재, 교통사고 등 각종 사회적 재난이 늘어나고 있는 위기 상황
[금요저널] 양주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농업인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는 김동연 도지사가 취임 첫 1호로 결재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의 1단계 5대 긴급대책의 일환으로 농축산물 생산비 절감을 통한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총 20여 개 세부지표가 활용 됐으며 심사는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일부터 28일까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여름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탐구생활’은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어려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극복할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오는 1일 취임 한 달을 맞는다. 장기간 시정 공백 사태에 따른 혼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각계각층 시민과의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채널을 활성화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 만큼 강수현 시장은 취임 후 더욱 숨 가쁜 나날을 보내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