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광적면 이장협의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9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백미는 맛이 좋기로 소문난 양주골쌀로 효촌2리 백대현 이장이 제공한 경작지에서 각 마을 이장들이 함께 정성껏 직접 길러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성악 앙상블 라루체의 ‘제10회 라루체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어 ‘파우제’라는 주제로 John Leavitt의 Missa Festiva, 한국 가곡, 대중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0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셜홀에서 ‘2022년 양주시립예술단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아 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를 담아 ‘아듀 2022년’라는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지난 9월부터 12주간 진행한 2022년 지역자료 특화 프로그램 ‘우리동네 이야기로 책 만들기’강좌를 지난 1일 마무리하며 문집 ‘양주에서 도약을 꿈꾸다’를 출간했다. 책 만들기 강좌는 우리동네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해 출판
[금요저널] 양주시는 경기도 주관‘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 재활물리치료센터는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이 주관하는 ‘2022년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국립재활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활성화시킨 기관을 선정하고
[금요저널] 양주시는 2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2 전국 농업재해대응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매년 농업재해대응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농촌진흥기관의 사기를 진작하고 신속한 재해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일 양주불곡산한우목장에서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온품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고령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광적면 생활개선회에서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쌀국수 및 떡국 26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은경 장흥면장, 김경란 부녀회장, 장흥면 각 리 부녀회원 12여명이 참석했으며 부녀회에서 마련한 이불과 휴지 28개씩을 28가구에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 물질 취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물질안전보건자료는 화학제품의 제품명, 공급자 정보, 유해·위험성, 구성 성분 및 취급 주의사항 등을 적은 일종의 화학제품 취급 설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오는 12월 5일부터 특별교통수단‘양주 동행콜’차량을 24시간 운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던 이용시간을 24시간 운영으로 전면 확대된다. 단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
[금요저널]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노조 임원진과 함께 본청과 직속기관, 11개 읍면동 조합원과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순회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조의 주요사업과 현안사항을 홍보하고 조합원 노고 격려와 고충·애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1월 3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양주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대면행사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8월 26일에 진행된 고미숙 작가의 강연에 이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인문학적 소양과